고민상담

회사 면접에 대해서 질문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취준생이고 마지막 회사 퇴사 후 3년이라는 긴 공백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3년동안 계속 쉬었던 것은 아니고 개인사정으로 인해 쉬면서 어떤 회사에 단기로 한달 정도 일을 했고 또 다른 곳에서도 아르바이트 식으로 한달정도 일을 한 적이 있습니다. 물론 짧게 짧게 해서 이력서에는 작성하지 않았지만 면접에서 공백기에 대해 물어본다면 한달씩 일을 한것에 대해 얘기를 해도 괜찮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 저라면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다만, 그 일한 것이 현재 면접을 하는 일과

    관련된 경우라며는 이야기를 하고

    그렇지 않다면 궂이 밝히진 않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사람인 공식멘토 HR백종원 입니다^^

    일단 3년간 공백기에 대해서 물어보시는거라면 그래도 어느정도 꾸미는게 좋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지금같이 했다라고 말을 하시면 아마 기업 입장에서는 크게 호기심을 가지거나 크게 관심을 두지 않을거라고 봐요

    차라리 직무 발전과 관련된 모임참여나 세미나 컨퍼런스 그리고 프리랜서 일을 조금씩 했다라고 하시는게 좋을듯 해요

  • 있는 그대로 얘기하는게 나은거 같습니다.

    퇴사 후에 다시 자리잡는게 한번에 되지 않는다는것은

    면접관도 알지 않을까 싶습니다.

    입사후에 어떤 역량을 보여줄수 있는지 어필하는게

    더 중요할꺼 같습니다

  • 하셔도 무방하시지만 3년이란 긴 공백을 메꾸기엔 조금 보완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즉, 아르바이트가 보조설명으로 들어가고 메인은 다른 경험을 서술하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그리고 취업을 못 한 이유를 진솔하게 답변하심이 더 와닿을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