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사를 10년째 다니고 있지만 월요일 아침만 되면 항상 회사에 출근을 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는 익숙할때도 된것 같은데 아직도 월요일 아침만 되면 출근을 하기가 너무 싫습니다. 혹시 저만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걸까요? 다른 사람은 안그런가요?
월요일 아침에 회사를 가기 싫은 것인 본인만 그런 것인지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월요일 아침이 되면 이전 주의 업무 스트레스나 새로운 주의 시작에 대한 부담감 때문에 출근하기 싫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또한 월요일은 새로운 일주일의 시작이라는 의미로 인해 여러 가지 계획이나 목표를 세워야 하므로 더 큰 부담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이와 같은 마음은 특히 오랜 기간 같은 직장에서 근무하다 보면 더욱 커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월급을 많이 벌면 이런 고통이 없습니다. 본인이 1년에 12억을 버는 사람이면 월요일이 가장 즐겁습니다. 이를 참고를 하고 결론은 받는 돈을 올리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