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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거대한감자전

진심거대한감자전

저 진심으로 ㅠ어떡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ㅠ도와주세요

제가 애들이 너무싫고

시끄러워서 내년에는 같은반돼기

싫은데 담임보고 뭐라 말씀드려야할까요

이미 반배정하셨다곧 들었는데

쌤은 최대한 제가 반애들이랑 안노는거

알아서 같이 안붇게해주시려했다는데

다른 선생님듣이 적응때문에

어쩔수 없다고 몇명은 같이하라 하셔서

그냥 이해해 이런식으로

말씀 하셨는데

저 얘네들이랑 다신

같은반 되기싫은데 다임보고

뭐라 말씀드리죠

그리고 이미 해서 못바꾼다고 하시면

어떡하죠ㅠㅠ저 진짜 애들 다 최악인데

ㅠ그리고 막 심각한일 아니면 담임도

안바꿔주시잖아요?그니까 만약 말씀드린다면

뭐라 말씀드리면 좋을까요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학교에서 반 배정 문제는 여러 가지 요인과 규정을 바탕으로 결정되기 때문에, 변경을 요청할 때는 최대한 진지하고 구체적으로 담임 선생님께 상황을 설명드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음과 같은 접근 방식을 시도해보세요:

    ---

    1. 담임 선생님과 대화할 때의 태도

    담임 선생님께 존중하는 태도로 진지하게 말씀드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개인적으로 힘들다"는 점을 강조하고, 감정적으로 격해지기보다는 차분하게 표현하세요.

    ---

    2. 어떻게 말씀드리면 좋을지 예시

    상황 설명:

    "선생님, 말씀드릴 게 있어서 찾아왔어요. 사실 제가 올해 같은 반 친구들과 지내면서 너무 힘들었어요. 그 친구들과는 성격이나 생활방식이 너무 맞지 않아서, 계속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특히 (구체적인 예시) 이런 일이 반복되면서, 내년에도 같은 반이 되면 저 스스로 감당하기 어려울 것 같아요."

    요청 표현:

    "혹시 이미 배정이 끝난 상태라면 어쩔 수 없겠지만, 제가 너무 걱정되고 스트레스를 받아서 부탁드리고 싶어요. 가능한 범위 내에서 다른 친구들과 새로운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도와주실 수 있을까요?"

    ---

    3. 이미 반 배정이 끝난 경우 대처법

    선생님이 "이미 배정이 끝났다"고 하신다면:

    "이야기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도 제가 걱정이 너무 커서 혹시 나중이라도 방법이 생기면 꼭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혹은 상담 선생님이나 학교 생활지도 담당 선생님과 추가적으로 상담해보세요. 학교에서도 학생의 정신적 스트레스 문제를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상담을 통해 다른 해결책을 찾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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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심각한 문제가 있다면

    단순히 "싫다"는 이유가 아니라, 괴롭힘이나 지속적인 스트레스와 같은 심각한 문제라면, 부모님과 함께 담임 선생님 또는 상담 선생님과 논의해보세요.

    "문제 해결이 필요하다"고 느낄 정도로 상황이 힘들다면, 부모님과 함께 대화를 요청하면 학교 측에서 더 진지하게 검토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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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요한 점:

    선생님도 제한된 권한 내에서 결정하시므로, 배정 변경이 어렵더라도 스트레스를 줄일 방법에 대해 조언을 구하세요.

    선생님께 상황을 잘 이해시키는 것이 중요하며, 감정적으로 격해지지 않도록 노력하세요.

    힘드시겠지만, 용기 내어 선생님과 진지하게 대화를 시도해보세요. 더 필요한 조언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 사실 학교 생활이든 직장 생활이든 보기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우선 담임선생님에게 찾아가셔서 진심으로 말씀을

    드리는 수밖에 달리 방법이 없습니다 그리고 담임 선생님도

    많이 배려 할것 같아요 빨리 이야기 하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 솔직하게 이유를 말씀하시고 다시 한번 말씀해보세요. 작성자님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는다면 부모님께 말씀드려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