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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에는 도시 한복판에 공원식 공동묘지가 많이 있는데요. 우리나라 문화와는 완전 다르지요.
프랑스 파리에는 도시 한복판에 공원식 공동묘지가 많이 있는데요. 우리나라 문화와는 완전 다르지요. 하기야 우리나라는 도심 한가운데 공동묘지를 조성할 땅 자체도 없고, 사회문화적 차이도 다르니 설령 땅이 있더라도 할 수 없겠지만요? 우리나라는 사람이 죽으면 무서웁고 터부시하는데 , 프랑스는 그런 터부시나 두려움이 아예 없나 봐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서양에 우덤이 도심 안에 있는 이유는 중세 유럽은 교회의 역할이 커서이죠.
교회에는 마당이나 근처에 무덤을 만들었었구요.
당시에는 신앙즥으로 교회에 가까이 묻히는 것을 복을 받늕 일이라고 여겼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도시가 커지자당시 조성된 묘지도 자연스럽게 도심 한가운데에 남게 된 것입니다.
또한 서양 문혀에서는 죽은 자의 공간인 무덤이 기피의 대상이 아니라 기억과 존중의 공간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카톨릭의 영향권에 있는 프랑스는 유럽 어느 나라보다도 매장 풍습이 강한 나라 중의 하나 입니다. 이러한 역사, 종교적 영향으로 프랑스의 화장률은 현재 9%정도 낮은 수준 이고 그러다 보니 많은 사람들이 매장을 합니다. 즉 죽음에 데한 태도가 우리 나라 와는 다릅니다. 죽어도 다시 부활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 매장한 가족들을 가끔 찾을 때도 도시 근처 공원 묘지를 방문 하는 것이 더 편안하게 생각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공원 묘지들도 더욱 환경을 생각 해서 조각 공원 처럼 가꾸어 나가고 마치 도시의 쉼터 처럼 변학 된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