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
일반적으로 뇌가 쪼그라들었다고 표형하진 않으나, 유사한 증상을 보일 수 있능 것은 치매와, 독성물질에 대해 노출되렀을 때입니다.
치매의 경우 나이가 노화됨에 따라 뇌세포에 않좋은 물질이 쌓이고 이 과정속에서 뇌세포가 사멸하며 뇌의 주름이 줄어들고 이 과정속에서 뇌가 쪼그라들은것처럼 표현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치매의 경우 기억력 감퇴 등이 주 증상이며, 이 외에도 성격변화 등이 있을 수 있으며 사멸하는 부위에 따라 파킨슨병 같은 경우는 걸음걸이가 이상해지고 행덩 자체가 느려지는 임상상을 보이기도 합니다.
답변이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