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산책을 다녀오면 발바닥이나 발가락이 사이가 쓸린거처럼 상처가 생깁니다

2022. 08. 18. 23:43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프렌치불독
성별 수컷
나이 1년
몸무게 12kg
중성화 수술 1회

강아지가 산책을 다녀오면 발바닥이나 발가락이

쓸린거처럼 빨갛게 상처가 생깁니다

강아지가 상처가 다 나을때까지 산책을 가지말아야할까요 아니면 계속 산책을 가도 될까요



총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그런현상이 일어나는 강아지들의 대부분의 특성은 전진을 위해 아스팔트나 시멘트, 타일 바닥에서 목줄을 끌어 재끼는 친구들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친구들의 경우 산책 훈련이 우선해야 하며 산책 훈련전에는 흙받을 주로 다니는 산책을 하는게 좋습니다.

산책 훈련은 별다를게 아니라 보호자분과 특정 신호로 약속을 하는겁니다.

즉, 어떤 소리를 내면 그때는 무조건 보호자분 옆으로 오는것으로 약속을 하여야 하며 산책할때가 아니라 집에서, 낮이든 밤이든 언제나 항상 그 약속을 지키시는 보호자분의 노력이 필요하고

그 약속을 이행했을때 반드시 강아지에게 좋은 일이 일어나는걸로 약속을 하시는겁니다.

수개월에 걸쳐 각인 시키고 산책 나갈때도 강아지가 튀어 나가려고 하면 그 약속을 시행하여 튀어 나가지 않고 보호자분에게 다가올 수 있게 하여야 합니다.

2022. 08. 19. 18:45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
    답변 삭제

    이 답변은 작성자의 요청 또는 모니터링으로 삭제되었어요.

    이 답변은 비공개되어 본인만 확인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