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이가 별로 좋지 않은 직장상사에게 자녀의 청첩장을 줘야 하나요?

상사와 별로 사이 가 안좋습니다

고성방가 오가고 그런건 없는데 은근히 사이가 그리 좋지 않습니다.

저도 원리 원칙대로 업무를 처리하려고 하고 웬만한건 수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자녀의 결혼 청첩장을 상사에게 줘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고민됩니다

안주면 더 직장상사와 사이가 틀어지는걸까요?

아니면 이왕 사이 안좋은거 여기서 안주어도 상관없다는 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주기는 좀그렇죠 그냥 예의상 주는게좋을거에요 그상태에서 안줬다가 더멀어지면 회사생활이 어려워질수도있으니까요......

  • 안녕하세요.

    평소에 큰 감정은 없는데

    별로 친하지 않은 직장상사라도

    청첩장을 주시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청접장을 주지 않는 자체가 더 기분이

    나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집안 경조사는 업무적인 관계와는

    별개로 생각 하시기를 바랍니다.

  • 상사와 평소 사이가 좋지 않더라도 청첩장을 주는 것이 예의에 맞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반드시 드려야 하는 것은 아니며, 본인의 마음이 편하지 않다면 굳이 드리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상사가 더 그렇게 생각할 가능성은 있지만, 본인의 판단에 따라 결정하셔도 무방합니다.

  •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상호 간의 관계가 별로 좋지 않다면 청첩장을 주는 것이 그 관계를 개선할 기회가 될 수도 있지만 반대로 어색함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분 주위에 청첩장을 받는데 본인이 빠진걸 안다면 급격하게 관계가 더 나빠질 수 있습니다.

    만약 주기를 원하시고 청첩장은 주기 싫으시면 이메일 또는 카드로 전달하는 방법도 생각해보시는게 좋겠습니다.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사이가 나쁘면 보통은 아주지만 먹튀하실 생각이면 주는것도 좋습니다. 그러다가 그분이 오시면 또 두분이 사이가 좋아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라면 주겠지만 질문자님께서는 안주고 싶어 하는데.. 그렇다면 안주는것도 잘못 된거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