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고민상담
순한개개비26
상사와 별로 사이 가 안좋습니다
고성방가 오가고 그런건 없는데 은근히 사이가 그리 좋지 않습니다.
저도 원리 원칙대로 업무를 처리하려고 하고 웬만한건 수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자녀의 결혼 청첩장을 상사에게 줘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고민됩니다
안주면 더 직장상사와 사이가 틀어지는걸까요?
아니면 이왕 사이 안좋은거 여기서 안주어도 상관없다는 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올곧은재칼30
안주기는 좀그렇죠 그냥 예의상 주는게좋을거에요 그상태에서 안줬다가 더멀어지면 회사생활이 어려워질수도있으니까요......
응원하기
풍각쟁이
안녕하세요.
평소에 큰 감정은 없는데
별로 친하지 않은 직장상사라도
청첩장을 주시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청접장을 주지 않는 자체가 더 기분이
나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집안 경조사는 업무적인 관계와는
별개로 생각 하시기를 바랍니다.
엄청빠른잠자리63
상사와 평소 사이가 좋지 않더라도 청첩장을 주는 것이 예의에 맞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반드시 드려야 하는 것은 아니며, 본인의 마음이 편하지 않다면 굳이 드리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상사가 더 그렇게 생각할 가능성은 있지만, 본인의 판단에 따라 결정하셔도 무방합니다.
석산화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상호 간의 관계가 별로 좋지 않다면 청첩장을 주는 것이 그 관계를 개선할 기회가 될 수도 있지만 반대로 어색함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분 주위에 청첩장을 받는데 본인이 빠진걸 안다면 급격하게 관계가 더 나빠질 수 있습니다.
만약 주기를 원하시고 청첩장은 주기 싫으시면 이메일 또는 카드로 전달하는 방법도 생각해보시는게 좋겠습니다.
검소한왈라비269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사이가 나쁘면 보통은 아주지만 먹튀하실 생각이면 주는것도 좋습니다. 그러다가 그분이 오시면 또 두분이 사이가 좋아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라면 주겠지만 질문자님께서는 안주고 싶어 하는데.. 그렇다면 안주는것도 잘못 된거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