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 2가 외부 논란 때문에 방영을 못하게 되더라도 배우 개인이 제작비를 물어내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드라마 제작과 편성은 방송사와 제작사의 결정이며 특정 배우의 여론 문제로 편성이 지연되거나 취소되더라도 법적으로 손해배상 첵임이 발생하려면 '계약 위반'이 명확해야 합니다.
배우가 촬영 계약을 어기거나 고의로 제작에 피해를 준 경우가 아니라면 여론 악화만으로 책임을 묻기는 어렵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제작사와 방송사가 편성 일정 조정 등의 대응을 하고 배우 개인엑세 제작비를 청구하는 사례는 거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