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현재 ROAD FC에서 가장 주목받는 간판 선수는 김태인과 황인수입니다. 김태인은 헤비급 챔피언으로, 두 체급을 석권한 실력자이고, 황인수는 미들급 챔피언으로 타이틀 방어전까지 치르며 존재감을 확실히 보여주고 있어요. 이 두 선수는 실력뿐 아니라 팬들과의 소통이나 스타성 면에서도 ROAD FC를 대표하는 인물로 꼽히고 있어요. 실제로 이들이 함께 출전하는 대회는 항상 큰 관심을 받는 편이고, 이벤트성 경기보다도 이들의 정식 타이틀전이 더 큰 주목을 받기도 합니다. ROAD FC가 예능적인 요소도 있지만, 이런 실력파 선수들이 중심을 잡아주고 있는 게 리그의 무게감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