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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득한쏙독새121
골키퍼가 공을 손으로 던져 플레이를 재개했는데, 가까이 있던 수비수가 머리로 공을 다시 골키퍼 방향으로 보낸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골키퍼가 손으로 다시 공을 잡아도 정상 플레이인지, 아니면 백패스 규정 위반으로 간접프리킥이 선언되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의연한우랑우탄23
백패스 규정은 발로 의도적으로 패스를 했을 때만 적용이 도기 때문에 머리 가슴 어깨를 이용한 패스는 골키퍼가 손으로 잡을수 있습니다 이는 경기중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인정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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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배고픈메뚜기
위반이 될 수도 있습니다.
아래 3번째 사항에 해당 될 수 있어요.^^
‘백패스 룰’ IFAB(국제축구평의회)의 경기 규칙 제12조에 명시되어 있으며, 특정 상황에서 골키퍼가 손으로 공을 잡을 수 없도록 제한하는 규칙 인데요.
주요 위반 사항을 보면
1. 필드 플레이어가 의도적으로 킥한 공을 골키퍼가 손으로 잡는 경우
2. 동료의 스로인을 받은 공을 손으로 잡는 경우
3. 고의로 머리, 가슴, 무릎 등으로 공을 튕겨 골키퍼에게 손으로 잡게 하려는 ‘트릭 플레이’도 반칙으로 간주됩니다
고의성이 붙으면 반칙에 해당되는거죠
발에 고의성 없이 수비하다가 맞고 키퍼가 잡는 경우는 반칙이 아닐 수 있고요.
반짝이는반딧불
수비수가 골키퍼에게 머리(헤딩)로 패스하는 것은 백패스 규정에 위반되지 않습니다. 축구의 백패스 금지 규정은 수비수가 발로 의도적인 패스를 했을 때 골키퍼가 손으로 잡는 것을 제한하는 규칙이기 때문입니다.
관대한호랑나비177
네, 됩니다!
친절하게 설명해드릴게요~
골키퍼가 손으로 던진 공을 자기 팀 수비수가 헤딩한 후, 골키퍼가 다시 손으로 잡는 건 규정상 문제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