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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레베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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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인들은 동양인에 대한 편견이 있나요?

유럽 여행을 가게 되면 종종 매장이나, 가게에서 느끼게 된다는데 어떠한 이유에서 이런 편견과 우월의식이 아직도 자리잡고 있는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귀한자라271

    귀한자라271

    솔직히 상당수의 경우 우리나라 사람들의 오해인 경우가 많습니다.

    종종 한국인들이 유럽 등 서양인들이 많은 곳에 가면 기가 죽어 흘끔흘끔 눈치를 보면서 자연스럽지 못하게 행동하는 경향들이 있습니다.

    또 언어가 통하지 않으니 이로 인해 일어나는 해프닝으로 지레 겁을 먹고 서양인들이 인종차별을 한다고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죠.

  • 서양에서 동양인에 대한 편견이 여전히 존재하는 건 사실이에요.

    특히 일부 지역이나 특정 세대에서는 무지나 고정관념에서 비롯된 태도를 보이기도 하죠.

    유럽 여행 중 매장이나 식당에서 차별적인 시선을 느꼈다는 이야기도 종종 들리는데, 이는 문화적 거리감이나 미디어에서 형성된 이미지 때문인 경우가 많아요.

    또한 일부 사람들은 자신들의 문화가 중심이라는 인식에서 오는 우월감도 여전히 남아 있는 것 같아요.

    그렇다고 모두가 그런 건 아니고, 오히려 친절하고 열린 태도를 가진 사람들도 많아서 너무 일반화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 사실 서양인만 있는 것도 아니고 동양인들도 인종적 편견을 갖고 있습니다. 물론 이런 사람들이 적은 숫자입니만 내세울 것 없는 사람들이 이러는 것 같습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있는 사람도 있고 없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가 유럽여행을 갔을때 동양을 비야하는 것도 많이 봤구요 반대로 저희도 한국에서 외국인을 비하 하기도 하구요 그리고 우월의식은 뭐 사람들이라면 가질수 있다고 생각은 합니다. 다만 그것을 표출하지말고 좋은 방향으로 힘을 써야한다고 느끼구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제국주의·식민주의 시대의 유산으로 인한 우월 의식 아직 남아있고, 문화적 거리감도 있어서 그래요. 그리고 코로나 이후 아시아인은 바이러스로 원인으로 생각하는 경우도 있어요.

    유럽 자주 가봤는데 저는 한 번도 느껴보지 못 했고, 오히려 친절하고 도와주시는 분들이 많았어요.

  • 안녕하세요.

    유럽 일부 매장에서 느껴지는 편견과 우월의식은 과거 식민주의와 제국주의 영향이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문화적 차이와 경제적 격차가 편견을 강화하는 요인으로 작용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