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서양인들은 동양인에 대한 편견이 있나요?
유럽 여행을 가게 되면 종종 매장이나, 가게에서 느끼게 된다는데 어떠한 이유에서 이런 편견과 우월의식이 아직도 자리잡고 있는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솔직히 상당수의 경우 우리나라 사람들의 오해인 경우가 많습니다.
종종 한국인들이 유럽 등 서양인들이 많은 곳에 가면 기가 죽어 흘끔흘끔 눈치를 보면서 자연스럽지 못하게 행동하는 경향들이 있습니다.
또 언어가 통하지 않으니 이로 인해 일어나는 해프닝으로 지레 겁을 먹고 서양인들이 인종차별을 한다고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죠.
서양에서 동양인에 대한 편견이 여전히 존재하는 건 사실이에요.
특히 일부 지역이나 특정 세대에서는 무지나 고정관념에서 비롯된 태도를 보이기도 하죠.
유럽 여행 중 매장이나 식당에서 차별적인 시선을 느꼈다는 이야기도 종종 들리는데, 이는 문화적 거리감이나 미디어에서 형성된 이미지 때문인 경우가 많아요.
또한 일부 사람들은 자신들의 문화가 중심이라는 인식에서 오는 우월감도 여전히 남아 있는 것 같아요.
그렇다고 모두가 그런 건 아니고, 오히려 친절하고 열린 태도를 가진 사람들도 많아서 너무 일반화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있는 사람도 있고 없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가 유럽여행을 갔을때 동양을 비야하는 것도 많이 봤구요 반대로 저희도 한국에서 외국인을 비하 하기도 하구요 그리고 우월의식은 뭐 사람들이라면 가질수 있다고 생각은 합니다. 다만 그것을 표출하지말고 좋은 방향으로 힘을 써야한다고 느끼구요
안녕하세요
제국주의·식민주의 시대의 유산으로 인한 우월 의식 아직 남아있고, 문화적 거리감도 있어서 그래요. 그리고 코로나 이후 아시아인은 바이러스로 원인으로 생각하는 경우도 있어요.
유럽 자주 가봤는데 저는 한 번도 느껴보지 못 했고, 오히려 친절하고 도와주시는 분들이 많았어요.
안녕하세요.
유럽 일부 매장에서 느껴지는 편견과 우월의식은 과거 식민주의와 제국주의 영향이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문화적 차이와 경제적 격차가 편견을 강화하는 요인으로 작용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