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을 하면 정부 지지율이 올라가는 이유가 뭔가요?

신기하게 전쟁을 하면 정부 지지율이 올라가는 기현상이 발생합니다.

전쟁을 일으켜도 정부 지지율이 올라가고 침략을 당해도 정부 지지율이 올라가고 이유가 무엇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쟁을 할때 정부 지지율이 올라가는 이유는 외부적 커다란 자극이 들어옴으로써 정부에 힘을 실어주는 국민들이 규합되기 때문에 전쟁을 일으키든.. 침략을 당하든.. 국민들이 강력한 외부의 자극을 이겨내기 위해서 정부에 힘을 실어주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전쟁이 지지율을 높이는 수단으로 사용되는 것은 오랜 역사적으로 보여온 현상입니다. 국가적 위협에 직면했을 때, 이를 해결하고자 하는 측면에서 많은 공감대가 형성되고, 이것이 결집되면서 지지율이 상승 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심리적인 요인 큽니다. 전쟁을 하게 되면, 정부를 중심으로 뭉쳐야만 전쟁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기 때문에, 정부 지지율이 올라가게 도는 것이지요. 그래서 지지율이 바닥이 났을 때, 지지율을 올리기 위해서 전쟁 위기를 조성하며, 정치적으로 이용하기도 하는 것입니다. 내부의 불만을 외부의 전쟁으로 돌리는 것이지요.

  • 아무래도 국민이 하나가 되어 똘똘 뭉쳐 정부의 의견에 동의하여 상대방과 싸우려고 하니 그런것 같습니다. 내부의 적을 외부로 돌리는거죠

  • 아무래도 전쟁을 하게 되면 정부 지지율이 올라가는 이유는 믿을게 정부 밖에 없어서 그러지 않을까요 대통령이 어떻게 하냐에 따라서 살 수도 있고 죽을 수도 있는데 지지율이 올라가는 거는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