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큰바위얼큰이입니다.
전통방식(불교식, 유교식)의 경우 처음 빈소에 들어가면 가벼운 목례로 상주와 인사를 하고 무릎을 꿇고 영정 앞에 앉습니다. 영정 사진 앞의 향에 불을 붙인 후 좌우로 흔들어 불을 끄고 향을 향로에 꽂고 일어납니다. 이후 뒷걸음질로 천천히 이동하여 영정사진을 향해 절을 올립니다. 그리고 상주와 맞절을 한 뒤 위로의 말을 전합니다.
기독교방식의 경우에는 입구에 준비된 국화꽃을 영정 앞에 헌화를 한 뒤 묵념 또는 기도를 한 뒤 상주와 가벼운 인사를 하고 위로의 말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