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에 음악을 들려주면 성장속도에 영향을 주나요?

식물도 주위 환경에 따라 성장에 영향을 받는다고 합니다. 음악은 어떤 영향을 줄까요? 성장속도에 영향을 주나요? 준다면 어떤 음악이 좋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식물에 음악을 들려주면 성장 속도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이는 음악이 식물의 호르몬 분비를 조절하고, 식물의 성장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작물에 음악을 틀어주는 경우를 가끔 보실수 있습니다.

    음악을 틀어놓으면 평소보다 작물의 성장속도가 빨라지고 수확량도 늘어난다고 합니다.

    -귀가 없어도 음악을 듣는다

    식물은 사람과 마찬가지로 세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일부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음악이 들려오면 음파가 세포막을 떨게 해 세포 내부의 원형질이 움직이게 된다고 합니다

    이는 세포의 생리적 활동을 자극해 성장과 발달에 도움을 줄수가 있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음악을 들려준 식물은 그렇지 않은 식물보다 엽록소가 많이 생성돼 광합성이 활발하게 일어난다고 합니다

    또, 음악을 들려준 식물은 스트레스와 병해충에 대한 저항력이 강해진다는 연구결과도 있다고 합니다.

    다만, 음악을 들려주는 것이 모든 식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일부식물은 음악에 민감하게 반응해 오히려 성장이 저해되기도 한다고 합니다. 음악의 종류와 음량, 지속 시간 등에 따라서도 효과가 달라질수 있다고 합니다.

    -시끄러운 '록'보단 조용한 '클래식'

    식물도 음악을 좋아하지만 아무 음악이나 좋아하는 건 아니라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식물은 비트와 소리가 강한 록 음악보다 클래식 음악을 더 좋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합니다. 또 타악기보다는 현악기를 선호한다고 합니다.

    특히, 클래식 음악의 대표적인 작곡가 모차르트의 음악은 식물에 좋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균형 잡힌 리듬과 음역대가 넓으면 음량이 높지 않아 식물의 성장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온종일 음악을 들려주는 것은 오히려 악영향을 미칠수 있다고 합니다.

    음악은 하루에 3~4시간 정도 들려주는 것이 적당하다고 합니다.

    볼륨은 너무 크지 않은 볼륨으로 잔잔한 클래식 음악을 틀어주는 것이 가장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 식물이나 무생물에도 좋은 말 긍정적인 말 좋은 음악을 들려 줘야 한다는 말이 있긴 하지만, 과학적으로 증명 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때문에 어떤 음악을 들려 주셔도 별다른 효과는 없을 것입니다.
  • 식물에 음악을 들려주면 식물이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즐거운 기분으로 성장하여 잘 자랄수 있습니다. 또한 과일이나 채소 등에도 같은 공법을 하여 기르고 있습니다.

  • 식물들은 음악을 들으먼 엽록소가 많이 생겨서 광합성이 잘 된다고 합니다

    음악을 들은 식물과 듣지 않은 식물의 광합성을 비교해 보면 큰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

    특히 클래식 음악이 아주 좋고 음악을 들려주면 병에 강해지고 해충을 막는 물질도 생기고, 열매가 맛있고 달아진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