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전자동 옵사이드 판정

잉글랜드 축구 프리미어리그만 자동 옵사이드 판정을 도입이 안되고 있는데 이유가 무엇일까요? 잉글랜드가 항강 제도가 도입될때 제일 늦는거 같아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잉글랜드는 축구의 종구죽이라는 자부심이 있어 새로운 제도 도입 룰 도입에 굉장히 보수적입니다.

    전통적으로 심판의 주관적 판단을 중시하는 경향이 있다 보니 자동화된 시스템이 도입될 경우에는 심판의 역할이 축소될 수 있다는 우려를 하는 것이죠.

  • 프리미어리그가 자동 옵사이드 판정을 도입하지 않은 이유는 현재 VAR 시스템이 정확하다고 판단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기존 VAR 시스템은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지만, 복잡한 옵사이드 상황을 해결하는 데 충분히 정확하다고 여겨집니다. 또한, 자동 옵사이드 판정 기술은 수동적인 검증 절차가 필요하여 완전히 자동화된 시스템이 아닙니다. 프리미어리그는 다른 유럽 리그들처럼 이 기술을 채택하지 않고, 기존 VAR 시스템을 개선하는 데 더 집중하고 있습니다.

  • 원래 10월 A매치 이후로 전자동 오프사이드 시스템이 도입될 예정이였으나, 현재 기술상의 이유로 계속 지연되고 있습니다. 오프사이드 여부의 경우 게임의 흐름과 결과에 매우 큰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완전히 개발되고 검증되기 전까지 도입을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잉글랜드 축구협회와 심판들은 다른 나라들에 비해 보수적인 경향이 있기 때문에 새로운 기술이 다른 리그들에 비해 늦게 도입되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