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은 누가 만드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어떤사람들이 만드는지 궁금합니다.

일반 사람도 만들 수 있을까요?

궁금하네요

좋은하루 되시고 행복한 하루 되시고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화이팅~~~~~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질문자님

      암호화폐 발행에 대해 질문하셨는데요,

      암호화폐 발행은 제약이 없으며, 현재까지는 누구나 발행 할 수 있습니다.

      암호화폐를 발행하는 방법은 깃허브의 오픈소스를 통하여 쉽게 만들 수 있으며, 본인이 만들 암호화폐의 이름과 심볼, 발행량, 데시말 등을 정하셔서 만드시면 됩니다. 호환성을 위해 쉽고 빠르게 만들기 위해 ERC-20의 토큰으로 많이 발행하고 있습니다.

      다만, 발행 후 코인의 생태계, 로드맵 구성(사업성, 기술성 진행), 거래소 상장 등의 과정을 진행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발행을 하고도 많은 코인들이 도퇴되고 성장하고 남아 있는 코인은 발행 수 대비 현저히 적습니다.

      이렇게 발행된 암호화폐는 각 거래소에 체크리스트를 작성하여 상장지원을 할 수 있으며, 거래소별로 그 기준은 상이하며, 상장기준에 부합한다면, 상장에 관련된 자세한 사항을 의논 후 상장하게 됩니다.

      질문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 블록체인은 하나의 글로벌 신뢰 컴퓨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과거 컴퓨터가 처음 세상에 나온 이후 인터넷의 개발은 세상을 하나로 연결시는 글로벌 컴퓨터 역할을 해왔습니다.

      이러한 세상을 하나로 연결하는 데는 성공하였으나 해킹 , 가짜 뉴스 등의 신뢰성을 보장하지는 못했습니다.

      이러한 부분에서 신뢰성을 보장하는 기술이 블록체인 기술이며, 인터넷 상의 데이타를 블록체인의 블록속에 녛어서를 이를 검증하여 신뢰성 있는 데이타만을 생산하고자 하는 것이 블록체인이며, 글로벌 신뢰 컴퓨터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스마트 컨트렉트는 이러한 신뢰를 보장하는 블록체인이 체결하는 계약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또한 비트코인은 제3의 신뢰기관, 중앙집중, 신뢰 중재자의 개입없이 (이것이 탈중앙화)신뢰성을 확보하는 모델인 P2P 생태계가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준 첫 사례에 불과하다며, 비트코인에 한정되지 말고 블록체인이 창출할 새로운 가능성에 대해 계속 관심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가됩니다.

      또한 암호화폐와 블록체인은 기술적으로는 분리될 수 있지만 암호화폐가 없으면 자산 거래가 활성화될 수 없으며 결국 블록체인 기술에 기반한 암호화폐의 대중화가 블록체인 경제를 완성시킬 것입니다.

      이러한 신뢰를 보장하는 글로벌 컴퓨터의 확장성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4차 산업의 혁명의 윤활유로써 블록체인과 암호화폐가 사용될 것 입니다. 예로써 자율주행차의 운전에 대한 신뢰성 확보 및 보험, 요금 등의 결제, 사물인터넷의 자동 주문, 주기적 보수에 대한 문제 해결 등 드론 등 적용될 수 있는 역영이 상당히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리브라는 페이스북이 세계 20억명이상의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달러, 유로 , 엔 등의 비율을 적용하여 만들려고 하는 스테이블 코인입니다. 아직 리브라는 출시가 되지 않았으며, 이는 미국에서의 승인을 받지 못한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향후 리브라가 출시되면 달러 가치와 반비례가 될 것으로 보이며, 다만 리브라가 아직 확정된 상태가 아니기 떼문에 정식 출시 전 여기가지 사기 코인이 있을 수 있어서 조심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A-HA 블록체인 전문가입니다.

      블록체인은 누구나 만들 수 있습니다.

      블록체인은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관하기 위한 보안 기술입니다. 충분히 신뢰할 수 있고, 상용화 되고 있습니다. 해킹과 위조에 안전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기술에 대한 미래에 대한 기대감도 매우 높은 편인데요. 국내에서도 꾸준하게 유망 기술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조금 더 자세하게 알아보겠습니다.

      블록체인을 이해 하시려면 단어를 분리해 블록과 체인을 먼저 이해하시는게 좋습니다.

      블록은 데이터를 저장하는 공간, 체인은 이 공간을 체인처럼 연결한다는 의미입니다.

      이 연결은 해쉬 코드라는 복잡한 코드로 연결되어 있고 이렇게 체인처럼 연결된 블록은 여러 사람에게 공유가 되어 있죠.

      이렇게 공유된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데이터의 정합성을 보장한다는게 블록체인의 기본 개념입니다.

      지금까지는 하나의 서버에 데이터를 보관하기 때문에 해킹과 위조의 위험이 있었다면, 블록체인은 위조를 위해선 모든 공유자의 블록을 변경해야 하는거죠.

      하지만 위조를 하는 순간에도 새로운 불록과 체인 연결이 생성되기 때문에 수십 수만명의 블록을 모두 찾아 위조하기는 불가능합니다.

      바로 이게 블록체인 기술의 기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렇게 여러사람이 이용하는 공유 플랫폼이 기반이 되어야하기 때문에 참여자를 모아야하는데요.

      바로 이 참여자에게 주어지는 보상이 코인이고, 비트코인은 코인중 하나입니다.

      이렇게 플랫폼에 참여해 코인을 모으는걸 채굴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블록체인은 기본적은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의 공유를 기반으로 합니다.

      예를 들면 지금은 은행의 거래 정보, 개인의 생체 인증 정보, 상품의 물류 정보 등을 서버에 관리하고 있지만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하면 데이터의 신뢰성도 높아지고 빠른 공유가 가능하게 되죠.

      그렇게 되면 상품의 위조/복제 여부 확인을 비롯해 인증 시스템의 통합, 그리고 의료 정보의 빠른 공유로 더 적잘한 치료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현재도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고, 미래에는 더 큰 영향을 미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블록체인 탄생배경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 블록체인의 탄생 배경 - 비트코인과 나카모토 사토시

      2009년 1월 블록체인은 나카모토 사토시라는 인물에 의해 처음 비트코인이 만들어졌고 비트코인을 통해 블록체인이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나카모토 사토시는 기존 중앙기관(은행)에 의해 통제되고 불투명하고 부도덕한 자금 관리와 자유롭지 못한 은행 거래에 회의감을 가지고 있었고 이를 타계할 목적으로 블록체인(비트코인)을 만들게 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나카모토 사토시

      이름은 분명 일본의 명칭을 따르고 있지만 본인에 대한 정보가 공개가 되지 않아 본명인지 가명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나카모토 사토시는 익명으로 활동하였기에 정확히 어느 국가, 지역에서 통신을 하는것인지에 대해 위치 추적이 힘든 상태입니다. 따라서 현재로써 나카모토 사토시라는 본인을 입증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은 제네시스 키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지식답변자 다라닝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블록체인은 2008년 리먼사태에 대한 대안으로

      나카모토 사토시라는 인물에 의해 소개되었습니다.

      오픈소스를 기반으로 제공되어

      프로그램 언어를 이해할수 있으면 누가나 접근가능하고

      새로운 것을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부족하지만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추가적인 문의가 필요하시면 답변 부탁드려요!

    • 일반인들도 블록체인을 개발할 수 있습니다.

      블록체인 개발에 관련된 책들은 많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2018년에 공부할때 "블록체인 구조와 이론", "블록체인 애플리케이션 개발 실전 입문" 같은 책으로 공부를 하였습니다.

      최근에는 더 많은 책들이 나오지 않았을까 합니다.

      목적에 따라서 블록체인의 구조만 볼것인지 프로그래밍을 해서 기능을 개발하고 싶은지에 따라서 책이 조금씩은 바뀔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