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요즘 고향에 살거나 고향에 집이 있는 친구나 유명인들을 보면 저는 고향이지만 타향에 살고 타향에 집이 있는 입장으로서 저는 고향사람이 아닌 가하는 정체성에 혼란이 와요.
요즘 고향에 살거나 고향에 집이 있는 친구나 유명인들을 보면 저는 고향이지만 타향에 살고 타향에 집이 있는 입장으로서 저는 고향사람이 아닌 가하는 정체성에 혼란이 와요. 같은 고향이지만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한국에 태어나거나 본적이 있거나 그러면 한국사람고 미국에 살아도 한국사람인데 뭔가 그런 기분 있잖아요? 집이라는 게 정체성이 혼란이 오기 하네요. 한국에 집이 없고 미국에 집이 있어도 한국사람이긴한데요. 한국국적이고 한국이 고향이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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