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고향에 살거나 고향에 집이 있는 친구나 유명인들을 보면 저는 고향이지만 타향에 살고 타향에 집이 있는 입장으로서 저는 고향사람이 아닌 가하는 정체성에 혼란이 와요.

요즘 고향에 살거나 고향에 집이 있는 친구나 유명인들을 보면 저는 고향이지만 타향에 살고 타향에 집이 있는 입장으로서 저는 고향사람이 아닌 가하는 정체성에 혼란이 와요. 같은 고향이지만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한국에 태어나거나 본적이 있거나 그러면 한국사람고 미국에 살아도 한국사람인데 뭔가 그런 기분 있잖아요? 집이라는 게 정체성이 혼란이 오기 하네요. 한국에 집이 없고 미국에 집이 있어도 한국사람이긴한데요. 한국국적이고 한국이 고향이면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태생은 경상도인데 현재는 수도권에서 20년 가량 거주하고 있으나

    부모님이 아마 지방에 계셔서 그런가 여기에 사는 소속감이 참 느껴지지가 않네요.

    아마 고향이란게 무시할 수 없는 요소인가봅니다.

    근데 아무렴이면 어떻고 어디 사람이면 어떤가요?

    대한민국 사람인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