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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한반도 전쟁 위협 일으키는가요?
지금 뉴스에 북한이 접경지역에 확성기 재개, 박격포 배치 나오고 또 김여정 위협을 높이고 하니까 한반도 전쟁 일으키는가요? 주민들 안보 불안하네요. 또 북한이 유엔 안보리에 지뢰를 자작극 서한 보내고 하니까 전쟁 하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확성기 재개한다면 인근 주민들이
정신적으로 피해를 입겠지만...
전쟁 위험성은 없다 보입니다
솔직히 한반도 전쟁을 제일 두려워
할 사람이 김정은 일겁니다
체제유지 지금까지 누리는 절대 권
력등이 전쟁시 유지될까요
진짜 정상 국가도 아닌... 말도 안되는
국가 북한의 동포들만 불쌍합니다
채택된 답변북한은 항상 주기적으로 도발을 했죠..
지겨울정도로요 아마 북한도 우리도 전쟁은 하기싫을거예요
서로 잃을게 많다고 생각하죠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지만 그래도
혹시모르니 긴장감을 유지해야되죠 갑자기 틀어질수있으니
원래 포병 전력은 위치가 노출되는 순간 상대방의 대화력전(보복 타격)에 가장 먼저 파괴되기 때문에, 실제 교전을 준비할 때는 갱도 진지 깊숙이 숨어 있거나 위장망으로 철저히 가리는 게 군사 상식의 기본이에요.
그런데 이번처럼 애기봉 전망대 망원렌즈에 글자까지 다 찍힐 정도로 훤히 트인 해안가에 자주포를 세워두고 병력들이 주변을 오가는 건 우리 여기 포 가져다 놨으니 보라고 일부러 시위하는 행동이랍니다.
현재 북한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대규모 병력과 막대한 포탄을 보내느라 정작 한반도에서 전면전을 치를 만한 예비 탄약과 보급 여력이 크게 빠져 있는 상태거든요.
오히려 자기들의 전력이 약해졌다는 걸 들키지 않으려고 더 요란하게 전방에 포문을 열어두거나 미사일을 쏘아 올리며 우리 건재하니까 건드리지 마라!고 허세를 부리는 성격이 훨씬 강하답니다
다만 한 가지 경계해야 할 점은, 전면전을 일으킬 생각은 없더라도 남북 간 군사 통신선이 끊어져 있는 상태에서 자칫 사소한 오판이나 우발적인 부딪힘이 국지적인 신경전으로 번질 가능성은 언제나 열려 있기 때문에 우리 군의 단호하고 냉철한 관리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요.
현재의 긴장 고조는 전면전의 징후라기보다는 남북 간의 전형적인 강대강 대치와 심리전 상황에 가깝습니다.
지나친 공포심을 갖기보다는 정부와 군의 공식 발표에 귀를 기울이시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만나서 반갑습니다~
저는 내ㅊ추럴한꿀벌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뉴스 보면 많이 불안하시죠.
실제 전면전 가능성은 낮아요.
정치적 압박 수단일 가능성이 커요.
너무 걱정 마시고 일상에 집중하세요~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실제 전면전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거의 없으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요즘 북한이 왜 이러냐
명분 쌓기랑 심리전이에요
지금 접경지역에서 자기들이 철책 세우고 요새화 작업하는 걸
정당화하고 혹시 사고 나면 다 우리 탓으로 돌리려는 핑계!
우리가 유엔에 지뢰 문제 제소하니까 억지 주장으로
맞불 놓는 거고요. 한마디로 남남 갈등 유발하고 불안감 키우려는 전통적인 수법이죠.
진짜 전쟁은 못 일으켜요
북한도 전면전 나면 자기들 체제 바로 끝장난다는 걸 누구보다
잘 알고 있어서 전면전은 절대 못 합니다.
다만 휴전선 근처에서 무리하게 작업하다가 우발적으로 조그만
충돌(국지전)이 생길 위험 정도는 있어서 우리 군이 단단히
대비하고 있는 거예요.
너무 불안해하지 마시고 뉴스 너무 깊게 신경 쓰지 마세요.
군에서 다 철저하게 지켜보고 있으니까 안심하셔도 됩니다!
전쟁의 위험이 커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전쟁까지는 이어지지 않을 거 같습니다. 물론 방심은 좋지 않지만 현실적으로 북한이 우리나라를 공격할 생각이었다면 지뢰를 매설하기 보다는 지뢰를 제거하면서 공격로를 개척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북한의 도발 뉴스로 인한 불안감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감정이지만, 전문가들은 당장 한반도에 전면전이 발발할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분석합니다. 북한의 군사적 행동과 위협적인 언사는 실제 전쟁을 일으키려는 목적보다는 체제 결속, 대남 압박, 그리고 국제 사회의 관심을 끌기 위한 전략적 의도에서 비롯된 경우가 많습니다.
질문자님이 언급하신 뉴스 내용과 한반도 정세를 안보 전문가들의 분석을 바탕으로 요약해 드립니다.
1. 최근 도발 행위의 주요 목적
• 체제 내부 결속 및 대남 압박: 북한 내부의 경제적 어려움이나 결속력 약화를 외부의 적(남한 및 동맹국)을 향한 긴장 조성으로 해결하려는 고전적인 전술입니다.
• 협상력 강화: 향후 미국 등 국제 사회와의 협상에서 더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긴장 수위를 끌어올리는 소위 '벼랑 끝 전술'의 일환입니다.
2. 전면전 가능성이 낮은 이유
• 한미 연합 방위 태세: 강력한 한미동맹과 연합 방위력이 확고하게 유지되고 있어, 북한이 전면전을 감행할 경우 정권의 생존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점을 북한 지도부도 잘 인지하고 있습니다.
• 국제 정세의 제약: 북한의 주요 우방국인 중국과 러시아 역시 한반도에서 통제 불가능한 수준의 대규모 무력 충돌이나 전면전이 발생하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3. 주민 불안과 안보 대책
• 접경지역의 긴장 관리: 접경지역 주민들이 느끼는 심리적 불안감은 매우 현실적입니다. 이에 따라 우리 군과 정부는 철저한 감시 태세를 유지하며 국지적 도발이나 돌발 상황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 심리적 동요 방지: 북한의 말폭탄이나 서한 발송 등은 남한 사회 내의 국론 분열과 불안감을 조성하려는 '심리전'의 성격이 강하므로, 지나친 공포심을 갖기보다는 침착하게 공식적인 정부 및 군의 발표를 신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요약하자면, 북한의 위협적인 행동은 상시적인 안보 위험 요인이 맞지만, 이를 곧바로 전면전의 징후로 해석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정부와 군이 상시 대비 태세를 갖추고 있으므로 지나친 불안감은 내려놓으셔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