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스마트컨트랙트라는것은 가상자산 즉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활용해서 해당 스마트컨트랙트기술을 사용하는것이지 일반 우리가 쓰는 통화나 결제로 스마트컨트랙트 기술을 쓰는게 아닙니다.
스마트컨트랙트라는 말은 최초 이더리움이 등장하면서 사용하게 된 말이며 그리고 최근의 스마트컨트랙트라는 기술이 나오는것은 스테이블코인을 지급수단으로 사용할때 예시로서 이야기하는것이지 일반 결제시스템에서 이기술을 활용할수 인프라는 없습니다.
보통 메타마스크와 같은 웹3지갑을 디파이 디앱등에서 예치를 할때 사용자의 서명 확인이나 토큰 선택등 중간에 지속적으로 서명확인등이 들어가게되는에 이런 형태의 조건값이 스마트컨트랙트 기술이며 이러한 기술은 블록체인 네트워크인 솔라나나 이더리움등을 쓰게 될때 조건값을 넣는게 가능한것입니다.
개인이 직접적으로 이것을 쓰는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며 직접적으로 코딩을 설치하시고 복잡한 C언어와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하여 각각의 컨트랙트를 작성해서 만들어야하고 이게 정상적으로 되는지 테스트넷과 그리고 블록체인 메인네트워크에서 메인네트워크에 배포후 트랜잭션에 발생된 가스비나 수수료를 확인하면서 거래를 검증하는 형태로 이루어지는 시스템이며 블록체인 구조이기 때문에 해당 메인네트워크에서 어떤 참여자가 노드로 활용할지 분산원장까지 필요합니다.
즉 이는 블록체인사업을 어느정도 해보셨고 우선적으로 메타마스크를 설치한후 테스트넷에서 연습을 하고 코딩이나 어떤식으로 조건값을 넣어야할지 프로그래밍을 별도로 따로 공부해야하기 때문에 일반 개인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