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이후 시큼한 냄새는 어떻게 제거하나요?

안녕하세요. 유소유소유입니다. 오래된 옷은 섬유유연제를 많이 넣고 세탁을 해도

땀냄새 처럼 시큼한 냄새가 나더라구요? 이거 어떻게 해야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똘똘한살모사89입니다.

      세탁조 청소를 해주셔야 할 듯 합니다.

      섬유유연제를 너무 많이 넣어 주셔도 섬유유연제 찌꺼기가 남아서 냄새를 유발 할 수 있습니다.

      세탁조 클리너를 이용해서 세탁조 청소를 해주신 후에 세탁을 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향기로운달빛으로입니다.

      세탁을 이후에도 빨래에서 냄새가 나면 제대로 건조가 되지 않았거나 세탁조에 곰팡이나 세균이 번식해서 그럴 경우가 많기 때문에 세탁조를 청소를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세탁조 청소는 의외로 간단한데 따뜻한 물을 세탁조에 채워 놓고 과탄산소다와 식초를 섞어 넣어서 불린 다음 세탁을 하시면 세탁조가 깨끗해집니다

    • 안녕하세요. 고독한일개미입니다.

      세탁을 하고 건조과정에서 세균이 번식해서 악취가 나는 경우가 많은데요

      저도 각종 방법이란 방법은 다 해봤는데 효과가 있던건 식초인데

      마지막 탈수를 돌릴때 식초를 좀 넣고 탈수 돌린다음에 건조기로 바짝 말리면 좀 사라지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단정한너구리141입니다.

      먼저 세탁물에서 일명 '쉰내', 즉 산성에서 비롯된 시큼한 냄새가 날 때는 알칼리성 세제를 이용해 중화해야 냄새를 잡을 수 있습니다. 흔히 알려진 게 베이킹소다, 과탄산소다죠. 그는 베이킹소다보다는 과탄산소다나 탄산소다를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