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무고한 학폭신고로 고통받고 잃어버린 시간들아들

제아들은 전혀 상관없는 2살밑 학교후배에게 동생들괴롭히면안된다 하고말한번한 죄로 거의 1~2년을 괴롭히고욕하고 때렸다고 신고받음 초6인데 10월경 이일을겪고 신고해준부모도 정신이상이지만 착실하고 긍정적 으로 최선을다해 학교생활 했던 제아들은 졸업과 중1입학중 스트레스와 혼란속에서 아무준비도 못하고 학교에들어감 공부를 준비못함에 스스로 압박증 불안스트레스 . 심의기관은 학교에와서 불려다니게하고 전화하고 불안조성 .스트레스조성 왜신고했는지자세한사항없이 교육청에서통보할때까지 한달이상 기다리게함 ,집에날라온통보서 한참지난후 .교육청출석 . 다섯명의 교육청계신분들 애가운데 앉혀놓고 같은질문반복 이건 아니다싶네요 반친구들 담임 교감선생님까지 고롭힌날짜까지 학교결석 한것다찾아내고 괴롭힌적 자체가 없다는 증거가 넘쳐나서 또 한참지나 아무학폭사실도아님이라 결정통보 집에도착할때까지 4계월정도 고통속에서 힘들어한 사춘기인 제아들은 지금정신과약을 먹습니다 누가책임지나요 아무나신고하고 받아주고 사실인지아닌지도 근거없는 학폭신고 바뀌어야하지않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집에 저희 조카도 ... 완전 옆에 있었다, 단톡방에 있었다는 이유로 .. 억울한 누명을 썼었어요 ....

    억울한 누명으로 아드님과 부모님께서 지난 4개월 동안 겪으셨을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고통과 분노에 진심으로 공감하고 .. 위로 되시길 빕니다 ....

    근거 없는 신고로 무고한 학생들을 가해자로 몰아세우고, 심의 과정에서 아이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입히는 현실이 정말 너무나도 안타깝고 화가 납니다...

    학교 현장과 증거로 결백이 입증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아이가 받은 정신적 피해와 약물 치료까지 해야 하는 상황은 교육청과 해당 신고자 측에 분명히 무거운 책임이 따르는 일인것 같아요 ..

    아드님의 마음을 다독여 주시는 게 가장 중요하겠지만, 추후 교권 보호나 학생 인권 관련 상담 센터 등을 통해 악의적인 무고 신고에 대한 민사상 손해배상이나 법적 대응 방안도 꼭 차분히 알아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가족은 그렇게 해결을 좀 했었거든요 ...

    부디 아드님이 하루빨리 건강한 일상을 되찾고 다시 밝은 미소를 지을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며, 힘든 시간을 지나고 계신 두 분께 따뜻한 응원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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