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
이유없이 몸이 아프고 저리고 시리면 그건 수분부족이라네요
실제로 제가 물마시기 시작하기전 다리 저림이 심했고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다리에 힘이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6년 지난 지금은 벌떡 잘 일어나고 있어요
피곤함도 예전보다 확실히 않느끼기도 하구요
저는 수분의 인체 수화 덕분이라 생각하고 물 전도를 많이 한답니다
하루2리터씩 마셔보세요
어느사이 달라지는 나의 몸상태를 느낄수 있답니다
저는 확연히는 6개월즈음 느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