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가 난 곳에 빨간약등을 바르면 엄청 따가운 이유가 뭔가요?

상처가 난 곳에 빨간약등을 바르면 엄청 따가운 이유가 뭔가요?

빨간약 바르면 엄청 따가워서 그것 때문에 약 바르기가 싫을정도인데요 왜 그렇게 따갑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처가 난 곳은 피부가 벗겨진 상태고 피부는 우리 몸에 여러 감각을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상처 난 부위에 빨간약을 바르면 통점이 반응을 하기 때문에 따갑다고 느끼는 겁니다. 피부가 있는 곳에 빨간약을 바르면 따갑다고 느끼지 않는 것은 빨간약이 피부를 뚫고 통점까지 반응을 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 상처가 해당부분과 반응을 하면서 통증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소독되기 때문에 우리 몸은 더욱 건강해진다고 보실 수 있습니다.

  • 빨간약 성분이 요오드라고 할 수 있는데 이것이 상처 염증이나 미생물을 살균시키는 역할을 하거든요 살균시키는 역할을 하다 보니 따가울 수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