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태어나자마자 죽음과 점점 가까워져가죠..그렇게 폭탄심지를 당기듯 서서히 짧아져가는 여생을 그저 살아있다난 것 자체에 만족하며 숨만쉬며 사는 것은 이 삶을 사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언젠가는 바람처럼 사라져서 시간이 지나면 누구의 기억에도 남지 않을 인생일지라도 그 짧은 순간 내가 의미를 담는다면 그건 가치있는 시간인 것 같아요. 한정된 시간동안 다채로운 경험과 감정을 누리며 사는 것과, 그저 그런대로 살아가는 것..그 중 하나를 고르라면 누구나 당연히 전자를 고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