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의 두께를 측정하는 단위는 보통 mm를 사용하는 것이 맞습니다. 종이 두께를 측정 한다고 하여서 특별하게 다른 단위를 사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대신 mm보다 낮은 nm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이죠. nm은 mm보다 -10^3승으로 적은 값입니다. Cm과 Mm의 경우에는 10만 차이가 나는 것이죠. 그래서 이런 단위를 이용하면 종이의 두께도 충분히 나타낼 수 있습니다.
사실 종이 1장의 경우에는 두께가 매우 작아서 전자 측정으로 하게 됩니다. 이런 경우 전자 측정으로 mm 단위에 충분히 들어가기 때문에 mm으로 종이 두께를 측정하는 것이 맞습니다. 실제로 과거에는 이런 기술이 없을 때는 역산을 하여서 계산을 했습니다. 종이 천 장이 모이면 그 두께를 측정하고 나누기 천을 하여서 계산을 하는 방법입니다.
그래서 이번 질문에 결론을 내리면 종이 두께를 측정하는 단위는 mm을 사용한다고 봐도 크게 문제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