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한 사람에게 서운한 말 들엇을때는????
친한 사람한테 서운한 말을 들었습니다
혼잣말 하시는 것을 들었는데 너무 서운한거애요
티도 못내겟고
혼자 실망해서 꿍해있는데 마음이 안풀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결혼 준비에서 가장 힘든 건 예산 조율과 일정 맞추기인 것 같아요.
여러 가지를 동시에 신경 써야 하니까 스트레스도 크고요.
그리고 예상치 못한 문제들이 생기면 당황스럽기도 하죠.
준비 과정이 복잡하고 힘들 수 있지만 차근차근 하면 잘 될 거예요.
그 상대에게 작성자님이 그 말로 인해 상처받았음을 이야기해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상대방은 작성자님이 그 말을 들었는지 조차 모르고 있을 수 있습니다. 또, 별다른 생각 없이, 안 좋은 의도 없이 한 말일 수도 있구요.
따라서 작성자님의 표정이나 행동 등이 이전과 다르다고 느껴 그 쪽에서는 또 그 나름대로 기분이 상하는 일이 생길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따라서 차라리 터놓고 대화하면서 마음을 푸는 것이 낫지 않나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운한 마음이 드는 건 비교적 자연스러운 감정이라고 생각됩니다.
혼자 마음속에만 담아두기보다는 편한 방식으로 상대에게 솔직하게 표현하거나, 믿을 수 있는 친구나 지인들에게 털어놓으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감정을 정리하고, 마음을 조금씩 내려놓으려 노력해 보시기 바랍니다.
우선 마음의 상처를 덜 받기 위해서는 사람에게 의지하는 마음을 버려야 할 듯 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본인이 우선 이고 자기만의 방식으로 생각 하고 다른 사람을 대하게 됩니다. 아무리 내가 친하다고 생각 해도 사람은 다 이기적인 동물 이기에 그럴 수 밖에 없습니다. 다른 사람에 의자 하거나 믿는 마음을 버릴 때 진정으로 마음의 상처를 덜 받게되는 것 같습니다.
친한 사람한테 서운한 말을 들었다면 진지하게 그 사람에게 말을 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친하다면 그 서운한 말을 한 이유를 듣고 오해가 있다면 오해가 풀고 또 그 말로 인해서 내가 서운한 감정이 들었다고 솔직하게 말하는 거 추천드립니다. 말하지 않으면 오해만 쌓이고 사이만 멀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