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오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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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술김에 친구가 비밀로 해달라고 한걸 말해버렸습니다.
제가 1~2년 전쯤에 친구가 어머니께서 얼마전에 돌아가셨다고 하면서 다른 친구들한테는 비밀로 해달라고 했었는데요. 제가 그걸 몇일전에 술김에 다른 친구한테 말해버렸습니다.. 제 생각에는 지금쯤이면 제가 말한 친구도 알고있다고 생각해서 말한건데 모르더라고요. 죄책감이 많이 몰려오네요.. 앞으로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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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르
제가 1~2년 전쯤에 친구가 어머니께서 얼마전에 돌아가셨다고 하면서 다른 친구들한테는 비밀로 해달라고 했었는데요. 제가 그걸 몇일전에 술김에 다른 친구한테 말해버렸습니다.. 제 생각에는 지금쯤이면 제가 말한 친구도 알고있다고 생각해서 말한건데 모르더라고요. 죄책감이 많이 몰려오네요.. 앞으로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