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지수는 다우지수나 S&P500지수와 비교사 최고점을 경신하지 못한 이유가 무엇인가요?
작년 하반기부터 미국 금융지수가 흐름이 좋았고 올해는 다우지수와 S&P500지수가 최고점을 경신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대표지수인 나스닥지수는 왜 최고점을 경신하지 못한 이유가 무엇인지 배경이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나스닥도 3%차이로 거의 전고점에 곧 도달할 전망입니다.
그럼에도 아직 도달하지 못한이유는 그만큼 직전 고점에 거품이 끼어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급격한 상승으로 인한 전고점 도달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옥연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다른 국가들과 다르게 코리아 디스카운트 현상이 심각하다 보니 여전이 2,400포인트~2,500포인트 박스권에 갇혀 있는 상황이에요
안녕하세요. 신동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나스닥의 최고점은 코로나 사태가 한창이던 2021년 11월 기록한 1만6057였다. AP는 상승장의 중심에는 기술주가 있다며 나스닥도 곧 최고치를 갈아 치울 것이라 내다봤다.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나스닥은 두지수와 다르게 기술주로 편중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변동성도 큽니다. 그리고 기술주는 아직 적자기업이 많습니다. 작년과 올해는 경기가 안 좋아짐에 따라 적자기업에 대한 평가가 까다롭습니다. 경기가 좋을때는 이 기술로 미래에 돈 벌겠지 하고 투자를 많이 했는데, 지금은 과연 돈 벌수 있을까 라는 의문을 더 많이 가지고 있는 분위기 입니다. 그래서 애플, 엔비디아 등이 많은 상승을 이끌었어도, 아직은 전고점을 탈환못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재작년 나스닥이 30%가 넘게 빠지는 등
이에 따라서 하락폭이 컸기에 이에 따라서 최고점을
경신하지 못하는 것으로 보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이철민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미국 3대지수 중에서 나스닥의 특징은 it업종이 많고 성장주가 많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지금 미국은 상당히 고금리이고 향후에도 고금리가 어느정도 유지될것으로 보입니다.
10년물 국채가 여전히 4%정도인것을 봤을때 고금리가 장기간 될것이라고 보고있는 것이죠.
이런 고금리상황에서 가장 타격을 받는 것이 성장주 입니다. 성장주는 현재보다 미래에 큰 돈을 벌것으로 예상되는 주식이고, 미래에 벌 수익은 현재 시점으로 할인율을 적용해 계산을 하는데 할인율이 곧 이자율이라고 볼수있습니다. 금리가 높은상황에서는 할인율이 높아지므로, 성장주에게는 좋지않은 시장상황입니다. 그래서 3대 지수중에 성장주 중심인 나스닥은 상대적으로 덜 좋은 상황입니다.
안녕하세요. 홍성택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나스닥 지수는 기술 기업들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는 다우 지수나 S&P 500 지수와는 구성 종목이 다르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기술 기업들은 주로 성장성이 높고 미래 전망이 좋지만, 동시에 불안정성이 크기도 합니다. 따라서, 나스닥 지수는 다우 지수나 S&P 500 지수보다 변동성이 크고, 최고점을 경신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