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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m의 시메오네 감독은 경기후 상대팀 감독과 악수를 안하는 이유가 있나요?

ATM의 시메오네 감독은 경기후 상대팀 감독과 악수를 한 적을 본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보통 경기가 끝나면 상대감독들은 악수를 하던데

시메오네 감독은 어떤 징크스 같은 것이 있나요?

악수를 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 언급한 적이 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시메오네 감독은 경기가 끝나면 다른 감독과는 다르게 상대 감독과 악수하지 않고 그대로 라커룸으로 뛰어들어갑니다. 인터뷰에서 밝힌 바로는 경기가 끝난 후 악수하는 문화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유럽 대항전 같은 큰 경기에서 이기면 가끔 마지 못해 악수에 응해 주기도 하는데 지면 얄짤없이 그냥 들어가 버린다고 합니다. 이 때문에 이길 때만 악수해 주냐는 말을 듣기도 합니다.

  • 시메오네 감독은 경기 후 악수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명확히 밝혔습니다.

    그는 "경기가 끝난 후 악수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경기가 끝나면 감독마다 서로 다른 감정을 갖기 마련이다."라고 언급했습니다.

    경기 종료 후에는 승리와 패배에 따른 감독들의 감정이 다르기 때문에 이러한 인사가 건강한 행동이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시메오네 감독은 영국에서는 경기 후 악수가 존중의 표시로 여겨지지만 자신은 그 문화에 익숙하지 않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시메오네 감독은 경기 후 상대팀 감독과의 악수를 피하는 경향이 있으며 이는 개인적인 신념과 문화적 차이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