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시대부터 고려시대까지 사용된 한국어로, 현대 한국어와 기본적인 문법 구조와 어휘가 유사했습니다.
고대 한국어는 한자와 함께 사용되었습니다. 한자는 주로 공식적인 문서와 기록에 사용되었고, 일상생활에서는 한국어가 주로 사용되었습니다.
한자로는 한국어의 모든 소리를 표기하기 어려워, 한국어의 고유한 발음과 문법을 정확히 표기하기 힘들었습니다.
따라서 훈민정음 창제 이전에도 한국어는 사용되었지만, 한자 문자로는 한국어의 특성을 충분히 반영하기 어려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