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마다 무속집을 믿는 배우자 어떻게 해야하나요?

매년마다 무속집을 믿는 배우자 어떻게 해야하나요? 부적값이랑 제사비랑 매년마다 만만치않네요 워낙 배우자쪽 집에서 믿다보니 하지말라고 할수도 없고 속만 썩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겸손한고양이268입니다.무속인을 계속 찾아가는것은 말릴수가 없을 겁니다 받아들이시든지

      아니면 배우자분이 아니라고 느껴야만 멈출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고심하는개미핧기19입니다. 그냥 그러려니 하게 해야합니다.

      못하게 하면 또 부부싸움으로 번지네요

      스트레스 받느니 하게 놔두시는게 맘편하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남다른고슴도치263입니다....

      제 생각에는 ... 그냥 한번씩 가서

      사주 보는 수준이 아니네요

      좀 피곤 하시겠어요..

    • 안녕하세요. 총명한너구리224입니다.

      정말 이건 큰 문제내요 배우자 부모님도 그것을 믿는다면 큰문제내요

      이런때는 무속집에 대해 안좋은 생각을 심어주세요 안좋은 이미지 같은 것 말이에요

      그럼 당연히 무속에 무 자를 안꺼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