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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한개137
매년마다 무속집을 믿는 배우자 어떻게 해야하나요? 부적값이랑 제사비랑 매년마다 만만치않네요 워낙 배우자쪽 집에서 믿다보니 하지말라고 할수도 없고 속만 썩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하나둘셋넷
안녕하세요. 겸손한고양이268입니다.무속인을 계속 찾아가는것은 말릴수가 없을 겁니다 받아들이시든지
아니면 배우자분이 아니라고 느껴야만 멈출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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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족제비33
안녕하세요. 고심하는개미핧기19입니다. 그냥 그러려니 하게 해야합니다.
못하게 하면 또 부부싸움으로 번지네요
스트레스 받느니 하게 놔두시는게 맘편하더라구요
남다른고슴도치263
안녕하세요. 남다른고슴도치263입니다....
제 생각에는 ... 그냥 한번씩 가서
사주 보는 수준이 아니네요
좀 피곤 하시겠어요..
총명한너구리224
안녕하세요. 총명한너구리224입니다.
정말 이건 큰 문제내요 배우자 부모님도 그것을 믿는다면 큰문제내요
이런때는 무속집에 대해 안좋은 생각을 심어주세요 안좋은 이미지 같은 것 말이에요
그럼 당연히 무속에 무 자를 안꺼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