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판독과 관련된 질문 같습니다.
비디오판독은 보통 팀당 “2번의 요청 기회”가 기본이지만, 실제 경기에서는 3번 이상처럼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이유는 판독 결과가 번복되면(성공하면) 해당 기회가 차감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즉, 틀린 판독 요청만 소모되고, 맞춘 판독은 유지됩니다. 또 심판이 자체적으로 요청하는 비디오판독은 팀 기회와 별도로 진행되기 때문에 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경기 상황에 따라 3번 이상 사용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