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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에서 원래 헤드샷 맞히면 퇴장인가요?

안녕하세요, 야구경기를 보았는데, 누가봐도 일부로 헤드샷은 아니긴 했는데,

맞고나서 그냥 더 말하는것 없이 퇴장 당하는 걸 보았습니다.

이전에는 안그랬던거 같은데, 원래 그런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KBO리그에서는 2014년부터 고의성에 상관이 없이 패스트볼로 헤드샷을 할 경우에는 자동퇴장이 주어집니다.

    스치는 경우에도 적용됩니다.

    타자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변화구에 맞을 경우는 해당하지 않구요.

  • 처음부터 헤드샷을 맞으면 퇴장은 당하지 않았지만 야구 규정이 개정이 되면서 타자를 보호하기 위해 직구를 던져서 헤드샷이 나오면 퇴장을 당하는 것으로 압니다

  • 안녕하세요. 야구 경기에서 투수가 공을 던졌을때 타자의 머리 쪽으로 향하거나 머리에 맞는 경우 투수는 퇴장을 당하게 됩니다. 2013년 9월 8일에 가각 다른 경기장에서 2번의 헤드샷이 나오면서 두명 모두 병원에 실려가는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하나는 논란이 덜한데 비해 다른 하나는 야구 계에 거친 후폭풍을 몰고 오기 까지 했습니다. 이사건 이후로 2014년 부터는 헤스샷 이라는 룰이 만들어 졌습니다. 고의성 여부에 상관 없이 직구가 타자의 머리를 맞히거나 스치기만 해도 투수는 무조건 퇴장 조치가 됩니다.2014년 3월 19일 시범경기에서 롯데의 투수 송승준이 이규칙에 의한 1호 퇴장 선수가 되기도 했습니다.

  • 아무래도 투수가 공을 던졌을때 손에서 빠져서 날아가더라도 머리쪽으로 공이 날아오는 것은 타자의 건강적인 측면에서 치명적일수 있기 때문에 퇴장 처리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