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야구 경기에서 투수가 공을 던졌을때 타자의 머리 쪽으로 향하거나 머리에 맞는 경우 투수는 퇴장을 당하게 됩니다. 2013년 9월 8일에 가각 다른 경기장에서 2번의 헤드샷이 나오면서 두명 모두 병원에 실려가는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하나는 논란이 덜한데 비해 다른 하나는 야구 계에 거친 후폭풍을 몰고 오기 까지 했습니다. 이사건 이후로 2014년 부터는 헤스샷 이라는 룰이 만들어 졌습니다. 고의성 여부에 상관 없이 직구가 타자의 머리를 맞히거나 스치기만 해도 투수는 무조건 퇴장 조치가 됩니다.2014년 3월 19일 시범경기에서 롯데의 투수 송승준이 이규칙에 의한 1호 퇴장 선수가 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