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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에서 헤드샷이 나오면 투수는 바로 퇴장당하나요?

야구에서 일반 데드볼 같은 경우에는 그냥 주자가 나가는 것으로 아는데 헤드샷이 나오게 되면 투수는 퇴장을 당한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질문 드립니다. 야구에서 헤드샷이 나오게 되면 고의성 여부에 상관없이 투수가 바로 퇴장당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현재 헤드샷은 퇴장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헤드샷 규정은 2005년 폐지되었다고 합니다.

    이후 2013년 9월 8일에 각각 다른 경기장에서 2번의 헤드샷이 나오면서 두명 모두 병원에 실려 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하나는 논란이 덜한데 비해, 다른 하나는 야구계에 거친 후폭풍을 몰고 오기까지 했습니다다. 이 사건 이후로 2014년부터는 '헤드샷 룰'이라는 규칙이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 우리나라의 KBO리그에서는 고의성 여부에 상관없이 헤드샷이 나오면 자동 퇴장을 줍니다.

    불필요한 오해나 이후의 마찰을 없애기 위해서 도입한 룰로 2014년부터 적용했습니다.

    지금의 규정에는 패스트볼이 헬멧에 스치기만 해도 퇴장입니다.

  • 일단 직구를 맞추면 다이렉트 퇴장이 맞습니다 변화구 계열은 실밥이나 공움직임을 보면 빠지는 경우도 있어서 일단 직구는 바로 퇴장입니다

  • 야구에서 투수가 던진공이 고의성 여부에 상관 없이 직구가 타자의 머리를 맞히거나 스치기만 해도 투수는 무조건 퇴장 조치하게 됩니다

  • 야구공이 머리에 맞으면 부상위험이 커서 투수가 고의든 실수이든 상관없이 무조건 퇴장입니다.

    헤드샷이 그만큼 위험해서 그런 규정을 만들었습니다.

  • 말 그대로 투수가 던진 공이 손가락에서 누가 봐도 빠지는 형태로 날아가는 경우가 있고 고의로 가격을 하는 경우도 있는데 지금은 머리쪽으로 날아오는 경우에는 위험한 상황을 연출한 것이기 때문에 퇴장을 당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