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것에삐지고 잘우는사람의 심리구조는뭘까요

같이뭔갈할때..어차피같이하면 서로힘든데 계속힘든척하고 울고..도움받을려하고 예를들면 돈을 안낸다거나 그냥기대려고그러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남에게 의존하려는 성향이 크고 속이 좁은 사람일 수 있을 것 같네요. 아무래도 본인이 우선이고 자기만 생각할 수 있는 사람들이 주로 그런 모습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 사람이 주변에 있으면 힘들죠...

    무조건 도와주려하거나 넘어가주면 상황이 점점 더 안좋아질거라 생각합니다.

    돈도 왠만하면 철저하게 계산하시고 작성자님이 심리적으로나 물리적으로나 여유가 없을 때는 적절한 핑계를 대어서 거절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같이 뭔가를 할 때 힘이 든다거나 갖은 핑계를 대서 그 상황에서 모면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이기적인 성향이 강하고 손해를 보지 않기 위해서 나름의 방법으로 그 상황을 빠져 나가는 것 같습니다. 살아오면서 너무 대접을 잘 받거나 고생 안 한 사람들의 특징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 사소한 것에 잘 삐지고 잘 우는 사람의 심리는

    이 사람이 가지고 있는 특이성향 이기 때문에 울지 마라, 삐지지 말라 사사건건 말할 순 없지만

    중요한 것은 그 삐지고 잘 우는 사람이 본인의 성격을 파악하고 고치려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라는 것입니다.

    잘 삐지고 잘 운다면 옆에 있는 사람도 떠나가길 마련 입니다.

    사소한 것에 잘 삐지고 잘 우는 사람은 긍정적인 사고방식 보다는 부정적인 사고방식이 강하기 때문 입니다.

    나만 힘들고, 나만 고달프고, 나만 불리하다 라는 안 좋은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사소한 것에 잘 삐지고 우는 것입니다.

  • 다른 사람을 배려하거나 이해하지 못하는 이기주의 성향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같이 공동으로 무엇인가 할 때는 서로 적극적으로 나서야 좋은 결과가 나오늗데 사소한 것에 삐지고 하는 것은 본인 심정을 제대로 알아주지 않는다고 표현하는 이기주의 입니다.

  • 사소한것이 잘 삐지는 사람들은 보통 보면 자기애가 강하고 남한테 배려 받기를 항상 원하는 스타일의 사람들인거 같습니다. 기대기 좋아 하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 그만큼 살면서 상처를 받지 못해서 그런것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보통 많이 사랑받고 자란분들이 그런성격을 지니신거 같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