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쿠시 선수는 몽골 출신 아웃사이드 히터로 신인 감독 김연경에서 주축 공격수로 활약하면서 강한 인상을 남기며 원더돇스팀에서 핵심 역할을 맡으며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인쿠시는 대학 리그에서 득점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는 평가도 있고 프로 데뷔전에도 득점포를 기록하는 등 공격력이 주목받고 있으며 수비력과 안전성 면에서 완전히 주전급이라 보긴 어렵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프로 첫 시즌이라 경험과 안정성이 더 필요하고 팀 상황과 감독의 전술 등에 따라 출전 형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