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도상국 언어들 중에서 배울만한게 잇으을가여?

개바루도방국 언어들 중에서 배울만한 언어가 잇을지 궁금한데야.

앞으로 할 것과 연계가 되느냐도 중요한데, 이왕이면 한국이 잘 알려지지 않은 개발도상국이엇으면 좋켓는데.

그런 나라는 드물겟져? 한국에서 위치도 가까우면서 여행한느데 부담없고, 인도네시아못지않게 발달 가능성이 높은 나라없을가여?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인도네시아어도 쓰는 화자도 많고 나라도 발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괜찮구요. 이거랑 비슷하게 괜찮은 언어가 아랍어랑 힌디어 정도 찾을 수 있겠네요. 아랍어는 바리에이션이 좀 있긴 하지만 그래도 이집트, 사우디, 시리아, 이라크 등등 중동의 여러 나라들이 쓰고 있고 그 수도 약 3억명이나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힌디어 같은 경우에는 북인도 중심으로 거의 지배적인 언어로 오랫동안 자리하고 있는데, 방언이나 이와 유사한 우르드어까지 합치면 5~6억명은 될 겁니다. 물론 인도는 영어를 공용어를 쓰고 있기도 해서 힌디어가 필수는 아니지만 영어랑 힌디어 둘 다 할 수 있으면 인도에서는 정말 유익하겠죠.

  • 아직도 여러 개발도상국들이 있는데

    저라면 그 나라 중에서 태국어나 베트남어 정도

    배워두면 어떤 방식이라도

    살아가는 것에 있어서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 개발도상국의 언어들 중에서 배울만한 나라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베트남어, 인도네시아어 정도의 언어라면

    배워두시면 쓸모가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 개인적으로 베트남어 추천드립니다 한국과 지리적으로 멀지 않고 한국인들이 여행으로 가장 많이 가는 나라로 한국 기업이 많이 진출해 있어 배워두시면 괜찮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그럼 러시아어를 추천드립니다. 러시아어는 러시아 뿐만 아니라 구소련국가에서도 많이 쓰던 언어라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등지에서도 많이 쓰는 언어 이기도 하구요. 거리도 인도네시아보다 조금 더 먼 정도리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개발도상국 언어들 중 배울 만한 언어는

    흔히 외국어 3개 정도는 알아야 한다 라고 하지요.

    제 개인적 생각은 일본어. 영어. 중국어 정도 기본적인 언어만 알아도 될 것 같습니다.

    특히 영어는 만능언어로 전 세계적으로 통용 되는 언어 이기 때문에 영어를 배워놓는 것이 가장 좋을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