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거래로 무거운 물건 낑낑 대며 왔더니 와이프가 하는말..

와이프가 책장을 중고거래로 샀다고 해서 퇴근길에 들려서 가지고 오라고 하길래 차로는 도저히 싣고 가기가 싸이즈가너무커서 낑낑대다 집에와서 와이프 랑 같이 가서 와이프가 차끌고 가고 나는 핸들카로 끌고 집에왔더니..

"생각보다 일찍왔네?" 라고 하는데 빡~칩니까? 안칩니까?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지지랑이입니다.

      상대방에 대한 존중이 부족한것 같습니다. 구매도 남편분이 한 것은 아니니까요

      그런상황이라면 당연히 화가 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반반한금조169입니다.


      보통 같이 가지 않나요?

      저 같으면 처음 부터 같이 갈거 아니면 안 갔을겁니다.

      빡칠만 하네요.

    • 안녕하세요.원숭이654321입니다.

      안칩니다. 와이프가 책장을 중고거래로 샀다는 것을 미리 말해주지 않았을 수도 있고, 그녀가 차를 끌고 가기로 했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화를 내지 않고 상황을 이해하고 협조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신제이이입니다.

      당연히 화가 날수있는 상황입니다.

      그래도 화를 내시기보단 말로 잘 표현해보세요.

      예를들면

      난 당신이 '무거울텐데 고생했네 고마워'

      라고 말해주면 좋겠어.

      이렇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