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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두루미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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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이사떡을 진짜돌리긴했나요?

요즘시대에는 누가옆집에 이사를와도 그냥그러려니하고 넘어가는데 친구아버지가 옛날에는 누가 이사오면 이사떡을돌렸다고 말을하시던데 진짜 이사떡같은걸 돌렸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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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호리호리한불곰386
    호리호리한불곰386

    요즘은 정말 보기힘든 모습인데 새로 이사를 오게되면 주변 이웃들에게 이사떡을 돌리고 서로 이사를하곤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이웃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는 상황이죠

  • 진짜 예전에는 이사떡을 돌렸습니다 지금은 아파트에서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고 갈지만 저 어였을 적만 해도 이사오면 떡도 돌리고 인사하러 다녔습니다 그런데 제가 아이들이 어려 층간고음 때문에 2면전에 시골 주택에 이사를 했는데 읍단위 시골이고 어르신들이 많이 사시는 동네라서 인사도 드릴겸 직접 떡을 돌리며 인사하러 다녔습니다 그 이후 동네분들과 좀 사이좋게 지내고 친근감있게 잘 어울리며 살고 있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예전에는 이사를 오면 이사떡도 돌리고 집들이하는분들도 있었습니다.저희도 예전에 떡 얻어먹고 나중에 집초대도하고 주민들과 잘지냈습니다.

  • 네 옛날에는 이사떡을 들리햇어요 저 역시 떡을 돌릴적있구요~ 요즈음에는 그렇게 흔한 일은 아니죠 옆에 집이 누가 살고있는지도 모르고 살아가는 집들이많아요~이웃사촌이란 말이 없어졌어요~

  • 과거와 달리 이런 정이 요즘 많이 없어졌습니다. 과거에는 물가도 그렇게 부담이 적었지만, 지금은 물가 부담이 엄청난지라 혼자 살기도 힘듭니다. 그렇기에 이런 정이 많이 없어진겁니다.

  • 네 예전에는 이사오면 떡을 돌리거나 혹은 선물을 돌리기도 했으며 이웃들이 반찬을 만들면 나눠주거나 혹은 명절에 고향에 다녀오면 고향에 유명한 음식이나 이런 것도 나눠서 먹기도 했습니다. 과거에는 이렇게 나누는 문화가 매우 많았습니다.

  • 옛날에는 새집으로 이사 오면 이웃들에게 팥 시루떡을 돌리며 이사 왔음을 알리고 인사를 나누는 문화가 있었습니다.

    팥의 붉은색이 귀신을 쫓아낸다고 믿었기 때문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새로운 이웃과 친분을 샇고 동네 정보를 얻는 중요한 첫 대화였습니다.

    먹을 게 귀했던 시절이라 떡 한 접시가 이웃들에게는 정말 특별한 선물이자 새로운 가족을 동네에 환영하는 의미였기도 합니다.

    요즘은 많이 사라진 풍습이지만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문화였습니다.

  • 네 예전에는 아파트같은데 살면 이사온분들이 떡을 돌리고는 했어요.

    그뿐만아니라 이웃들끼리 정말 교류가 활발했다해야할까 반찬같은거하면 서로 나눠주고 또 받은그릇 돌려줄때 맛있는거하면 담아서 갚고 하는게 엄청 자연스러웠답니다.

    그래서 한단지에서 엄마들이 전부 교류하다보니 애들은 다친구고 친한형누나가 되는게 흔했고요.

    덩달아 아빠들도 술친구하고 하는게 정말 자연스러웠죠.

    지금은뭐.. 워 낙 개인주의가 심해진탓일까 엽집에 누가사는지도 몰라요.

  • 이사떡 시루떡을 돌리곤 헀습니다. 지금도 어느집은 돌리곤 합니다. 그리고 지금은 시루떡을 돌리기 보다는 크리넥스 휴지같은 것을 돌리는 것이 추세입니다. !! 더 실용적이고 멋지기 때문입니다. 요새는 음식은 서로 잘 안나누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