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학상 "교환"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블록체인에서는 다른 코인 또는 토큰으로의 변환을 뜻하게 됩니다.
즉, 현재의 암호화폐에서 다른 암호화폐로의 변환을 말하게 됩니다.
유사한 단어로는 "마이그레이션"이 있으며, 이는 현체계에서 다른 체계로의 변환을 뜻하며, 토큰의 메인넷시 사용하는 용어이지만 스왑과 혼용해서 사용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스왑을 하는 이유는 암호화폐(토큰 또는 코인)을 다른 암호화폐로 교환을 하기 위한 방법을 말하게 됩니다.
사업 계획 변경에 따라 기존 암호화폐에서 다른 암호화폐로의 변환시 사용합니다.
ex) 케이오스 토큰 → 퍼블리시 토큰
스왑을 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암호화폐를 발행하는 댑사들이 특정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이용하다가 해당 기업의 정책과 비전 등이 맞지 않다고 판단될 경우 다른 블록체인 네트워크로 이동하는 경우도 있고, 특정 블록체인이 메인넷이 가동되기전에 사전에 미리 발행하여 운영하기 위함이기도 합니다.
스왑을 한다고해서 비율을 무조건 줄이지는 않으며, 해당 암호화폐 관리 정책에 의거 비율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스왑을 자주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가장 큰 대표적인 이유는 메인네트워크의 교체에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이더리움 네트워크 상에서 동작하는 암호화폐를 루니버스나 클레이튼 또는 이오스 네트워크에 동작시키기 위해서는 옮기고자 하는 네트워크 위에 새로운 암호화폐를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때문에 스왑은 필수인거죠.
특히 이더리움 기반의 암호화폐는 만들기가 편해서 일단 만들어놓고 추후에 메인네트워크를 변경하는 일이 많이 생기곤 합니다. 일단 이더리움 기반의 암호화폐를 만들어 놓으면, 투자도 쉽고 빠르게 받을 수 있고 서비스도 바로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