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 기대 인플레이션율이 하락세를 보이면 최악은 피했다는 뜻인가요?

21년 7월 이후에 미국 단기 기대 인플레이션율이 최저로 낮아졌는데

물가와의 싸움에서 진전을 보이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할수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물가상승률이 완화되고 있기 때문에

      각 국의 금리인상이 효과가 있다는 것으로 볼 수 있는 등

      의미있게 해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말씀대로 단기 기대 인플레이션율이 하락했다는 것은 좀 더 추세를 봐야겠으나 물가상승 추세가 단기적으로는 멈췄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물가 상승을 초래한 대내외 변수가 상존하고 확대 가능성도 있어서 좀 더 지켜볼 필요가 있고 단순히 경기 침체에 따른 물가 상승 둔화일 수도 있어서 경기 상황도 유심히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

      인플레이션 최고점은 이미 끝났다고 보여지고 얼마나 빠른 속도로 내려갈 것이냐에 따라

      금리인상기조가 바뀔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내일 모레 cpi에서 7%초반에서 6%후반으로 내려간다면 금리인상을 유지나 0.25% 정도로 소폭으로 올릴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점차 경기회복속도도 빨라질 수 있고 금리하락 시점이 앞당겨진다는 것이기에 호재로 판단합니다.

      도움이되셨다면 추천,좋아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