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석탄공사가 곧 문을 닫을 듯 합니다. 석탄공사에 있는 공무원들은 이제 어디로 가게 되나요?
석탄 비축 업무를 한국광해광업공단에 넘기고 사실상 모든 업무를 종료한 대한석탄공사는 이제 어떻게 되나요? 석탄공사에 다니던 공무원들은 이제 다른곳으로 발령을 받게 되나요? 공사를 문닫게 될때 어떻게 처리하는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석탄공사에 무슨 공무원인가요?
공기업 직원이지 공무원은 아니죠.
대한석탄공사의 모든 직원은 해고가 되었거나 해고 예정입니다.
고용 승계는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젊은 직원들의 다른 공공기관으로의 이직 역시 정원 초과나 직무 불일치 드의 이유로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각자 새로운 일자리를 찾아가야 합니다.
먼저 전제부터 보면, “대한석탄공사를 완전히 폐지한다”는 건 아직 확정된 상태는 아니고, 일부 기능(예: 석탄 비축 업무)을 한국광해광업공단으로 이관하겠다는 계획이 있다는 보도가 있어요. (완전 업무 종료 또는 조직 해체 여부는 아직 확정된 게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즉 공사 기능을 일부 또는 전부 다른 기관으로 넘기면서 조직 구조 조정이 수반될 거고, 이 과정에서 직원 대책이 같이 마련될 거예요.
대한석탄공사는 올해 안에 사실상 폐업 절차를 밟을 예정이에요 주요 업무는 이미 한국광해광업공단으로 이관되었고 남은 직원들은 순차적으로 공단이나 다른 공공기관으로 전보 또는 재배치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일부는 정리해고나 명예퇴직 형태로 마무리될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