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32살 모쏠남 입니다. 여자 포기 하겠습니다.

94년생 32살 모쏠남 입니다. 여자 포기 하겠습니다.

32년 모쏠인데 여자 만나는거 의미가 있겠습니까??

그냥 부모님한테 효도나 하고 직장이나 열심히 다니고 취미활동 하겠습니다.

사람들이 포기 하지 말라는거 "모쏠 연장" 밖에 안들립니다.

아 그리고 탈모약도 중단 하겠습니다. 부작용 겪어서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여자 분을 만나는 것을 포기 하겠다 라고 선언을 하셨다면

    포기 하십시오.

    정말 중요한 것은 나 자신이 얼마만큼 행복한 삶을 살아가느냐 입니다.

    여자를 만나고, 남자를 만나고 이러한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것 입니다.

    내가 무엇을 하며 사는 것이 행복한 삶을 위한 길인가 부터 생각을 하시고

    본인의 행복을 추구하는 삶을 살아가십시오.

  • 너무 안타까운 발언입니다. 32살이면 이제 한참이고 자신감을 가지는 게 좋은 나이 이신데 여자 포기 하겠다고 하는 것은 본인 스스로 현실적으로 어느정도 인정 하는 거 같은데 포기하면 마음은 편하기는 합니다. 이 세상 모든 것은 나 스스로 생각하고 판다하는 것입니다. 그래도 부모님에게 효도하고 직장 열심히 다니겠다는 포부가 있으니 한편으로는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힘내시길 바랍니다.

    1. 포기 하지 마시구요.

    2. 늘 삶의 가능성을 열어 두시고 생활하시기 바랍니다.

    3. 믿기 어렵지만 지금 사장님의 현실은 사장님이 만든 겁니다.

    4. 그래서 사장님이 바꿀수도 있습니다.

    5. 가능성을 열어 두세요 :)

  •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하고싶은대로 하셔요 자율적인 선택이라서요 근데 문제 나중에 엄청 마음 있어 대쉬조차 못하는 상황이도 있으니

    외모 신경쓰면 좋지 않을까요

  • 모쏠이면 더더욱 한번쯤은 연애를 해보시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 탈모약을 드시기보단 일단 모발이식부터 하시고 나서 탈모약을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탈모약의 부작용이 심하시면 그냥 맞춤 가발 같은 것도 괜찮습니다

    너무 이르게 포기하시는 것 같은데

    조금 더 노력해보시는 것이 좋지 않나 싶습니다

  • 탈모약 무슨 부작용잇어요?? 근데 부작용 감안하고 먹을만 하지 않나요?

    먹다가 안먹으면 변화가 크게 다가올 것같아요...

    그나저나 포기한다고 하면 또 인연이 다가오던데 ㅎㅎ

    주위에 포기했다고 넘 소문내지 마세요

    그때가서 여자 만나면 민망하잔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