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최근 나오는 패드류 (아이패드, 갤럭시 등) 은 노트북의 기능을 완전하게 대체할 수 있나요?

최근 주변에 보니깐 노트북은 사용하지 않고

오직 아이패드나 갤럭시 등의 패드류만을 사용해서

행정적인 일을 보시던데 이제는 노트북이 없어도 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직은 어려운 것 같아요

    윈도우에서는 할 수 있는데 태블릿에선 버벅거리거나 어려운 부분이 있고

    태블릿은 다중작업하기에도 부족하구요.

  • 네 그렇긴 하지만, 안정적인걸로 따진다면 노트북이 훨씬 더 작업 반경도 넓고 좋은것 같습니다. 단순한 업무에서, 회의중에는 사실상 패드 사용이 가능하지만요!

  • 최근 패드류의 성능이 크게 올라가면서 문서 작성, 메일, 화상 회의, 간단한 기획 업무처럼 경량 행정업무는 충분히 대체할 수 있습니다.

    다만 운영체제 구조가 데스크톱과 다르기 때문에 복잡한 파일 관리, 전문 프로그램 설치, 대용량 데이터 처리, 멀티윈도우 업무에서는 여전히 노트북이 더 안정적입니다.

    주변에서 패드만 쓰는 사람들은 업무 자체가 가볍거나 클라우드 기반이라 가능한 경우이고 모든 직무에서 노트북을 완전히 대체할 수준은 아직 아닙니다.

  • 최신 나오는패드들이 노트북의 성능을 대신할 수 있을 정도로 좋아져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지만 전문성이나 복잡도 높은 고급 작업에는 아직도 노트북이 있어야 한다 생각이 됩니다

  • 아직 노트북이 필요하기는 하답니다.

    다만 이제 정말 복잡한 연산을 주로 하는 작업용도가 아니라 단순한 문서 작성정도의 용도라면 노트북이 굳이 필요하지는 않답니다.

    계속해서 발전하고있으며 성능도 이제 노트북과 견주어도 그렇게 떨어지지 않는 느낌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