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음 지방공기업에서 대기업으로 넘어온 사람은
관심의 대상이 되는게 이상한거죠? 그냥 거리를 둬서 숙덕거리는건가 그런사람 한두명도 아닐텐데 떠드는거 같아 속상합니다. 어찌 대처를 해나가야 할지 조용히 살고싶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주변에 사람들이 숙덕거리는 것은 크게 신경쓰지 마세요 어차피 앞에서도 못할 얘기들을 떠들고 있을 것이고
그걸 알아봐야 좋을 것도 없고 그냥 떠들던 말던 신경쓰지 마시고 그냥 내가 할일만 열심히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관심이 꺼지게 되니 주어진 것들만 잘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지방공기업에서 이직을 대기업으로 한 사람은 엄청 많습니다. 그런 이유로 숙덕거린다면 숙덕거리는 사람들이 이상한 사람이죠 중소기업이나 중견기업에서 대기업으로 간 사람도 있는데 지방공기업 출신이라고 숙덕거리는 것은 그냥 무시하시고 시간이 지나면서 다 잊혀질 거 같습니다.
소문은 주로 불확실성과 차이를 이해하려는 인간의 심리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자신의 가치와 목표에 집중하시면서 내 일에 충실한 모습을 보여주시면 주변 분위기도 시간이 지나면서 변할 것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