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수능 최저 공부 관련해서 궁금합니다.
제가 수능최저를 맞춰야하는데 수학은 거의 노베라서 지금하는건 무리일거 같고 국영탐으로 맞추려고 합니다.
6모 국어(화작) 2 영어 4 탐구(생윤,정법) 2,3
9모 국어(화작) 4 영어 3 탐구(생윤,정법) 2,4
입니다. 국어는 운이 좋아서 저런거고 5등급 실력이라 생각합니다. 영어는 3등급 되는거 같고 탐구는 생윤은 올해 내신때 공부한 이후로 손 놨는데도 얼추 잘나옵니다. 정법은 거의 다 까먹기도 했고 양도 많아서 버릴까 생각중입니다.
첫번째 질문, 수능 국어 4등급 맞기 어려울까요? 마더텅 같은 수능기출 문제들로만 공부하려합니다
두번째 질문, 영어를 2등급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단어랑 기출 중 뭐가 더 중요할까요?
세번째 질문, 정법 공부량이 좀 부담되어서 그런데 정법을 버리는 선택은 좋지 않을까요? 최저는 탐구 1과목 반영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제 수능이 2개월밖에 안남았습니다.
따라서 선택과 집중하는 것이 좋아 사탐 1개만 하시고요.
EBS 연계를 위해 EBS 교재 보시고 기출 위주로 풀이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1. 국어는 당연히 가능합니다.. 문학과 선택과목 위주로 공부하세요
2. 둘다 중요하죠. 기출 못 풀 정도로 단어가 부족한 게 아니면 바로 기출 풀면서 모르는 단어 정리하세요.
3. 논술 아니면 버리세요
국어 4등급은 어렵다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기본적인 기출 분석과 연습으로 달성 가능하다고 생각하며 6평, 9평 성적을 보면 어느 정도 감이 있으시니 연습을 꾸준히 해나가시면 되겠습니다.
단어가 더 중요합니다. 다만, 9평이 쉽게 나와서 수능은 9평보다 조금 어려울 수 있음을 염두에 두고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다소 위험한 접근입니다. 아예 버리기보다는 최소한 연계교재 풀이 및 기출 풀이로 하루에 30분~60분이라도 공부하심이 안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