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거래소에서는 코인 선물거래가 가능해서 요즘 선물하는 사람이 많던데, 선물은 위험성이 도박수준이던데 거의 도박 아닐까요?

곱하기 20을 해놓고 번 돈을 한번에 청산당하고 또 돈이 생기면 선물에 투자하는 사람이 있던데 주식이나 코인이나 장기투자도 어느정도 하고 분산 투자를 해야 하는데 도박처럼 거래를 하던데 선물 자체가 도박의 성격이 강한 거 같은데

위험한 거래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인 선물은 엄청난 리스크가 있기 때문에 사실상 우리나라 금융당국에서도 투기거래라고 간주해

    코인 선물 거래는 금지하고 있습니다.

    변동성이 원래 강하기 때문에 사실상 모 아니면 도 라는 한탕주의가 강하며 사실 성공시 상당한 수익을, 실패시 빚더미에 앉게되 신중하게 접근해야 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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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선물거래는 구조적으로 레버리지를 사용해 작은 변동에도 수익과 손실이 크게 확대되기 때문에 관리 없이 하면 도박에 가까운 결과가 나올 수 있는 매우 고위험 거래입니다.

    다만 리스크 관리와 낮은 레버리지, 명확한 손절 기준을 갖춘 경우에는 투자 도구로 활용될 수 있지만 초보자에게는 장기 투자보다 훨씬 위험한 영역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인 선물, 특히 20배 레버리지는 사실상 도박과 구조적으로 매우 유사합니다. 1만 원이 움직이면 내 돈은 20만 원이 움직이는 구조라 5% 역방향만 가도 전액 청산입니다. 여기에 24시간 변동하는 코인 특성상 잠깐 자는 사이에도 청산이 날 수 있습니다. 차이가 있다면 도박은 순전한 확률이지만 선물은 분석과 리스크 관리로 일부 통제 가능하다는 점인데, 고배율로 감정적 반복 진입하는 패턴은 그 경계가 사실상 없어집니다. 잃고 또 넣는 방복 패턴이 보인다면 투자가 아닌 충동조절 문제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선물 거래는 레버리지를 활용해 적은 자본으로 큰 규모의 거래가 가능하기 때문에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지만, 반면에 손실도 크게 발생할 위험이 있습니다. 특히 코인 시장은 변동성이 크고 예측이 어려워 위험이 커서, 경험과 지식 없이 투자하면 도박과 같은 성격을 띠기도 합니다.

    하지만 선물 거래 자체가 도박은 아닙니다. 제대로 된 리스크 관리, 시장 분석, 전략 수립을 기반으로 하면 투자 기법 중 하나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