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 생각에 보조배터리의 유통기한?

영구적으로 이용할수잇는 전자제품은 업슬거라고생각하는데여.

보조배터리에서 잇자나여.

이거 유통기한이라고해야대나 그게 어느정도라고 생각하고잇는지에대한 전문가의견을알궁싶어여?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고한석 전문가입니다.

    배터리 전문가들은 보조배터리 수명을 충전 횟수 기준 300~500회, 기간으로는 2~5년 정도로 보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리튬이온 배터리는 충·방전을 반복할수록 내부 화학물질이 열화되어 용량이 원래의 70~80% 이하로 떨어지면 실질적 수명이 다한 것으로 보고, 고온 환경 보관·완전 방전 반복·급속충전 남용이 수명을 크게 단축시킵니다. 특히 오래된 보조배터리는 배터리 셀이 팽창(스웰링)하거나 누액이 생길 수 있어 5년 이상 된 제품은 성능 저하와 무관하게 안전 문제로 교체를 권장하는 것이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입니다.

    채택 보상으로 145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감병주 전문가입니다.

    보조배터리는 일반적으로 약 300~500회 충전 사이클 이후 성능이 점차 떨어집니다. 사용 여부와 관계없이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적으로 열화되기 때문에 보통 2~3년부터 성능 저하가 시작됩니다. 이로 인해 약 3~5년 정도가 지나면 실사용이 불편해져 교체가 권장됩니다. 특히 충전이 빨리 닳거나 배터리가 부풀어 오르는 경우에는 안전 문제로 즉시 교체해야 합니다.

    따라서 수명을 최대한 늘리려면 완전 방전과 고온 환경을 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서종현 전문가입니다.

    보조배터리는 전자제품 중에서도 내부에 리튬 이온 배터리를 사용하므로 영구적으로 지속되기 어렵습니다. 전문가들은 보통 보조 배터리의 유통기한을 약 2~3년으로 봅니다. 이 기간이 지나면 배터리 내부 화학 반응으로 인한 용량 저하와 출력 감소가 일어나 사용 시간이 짧아지고, 안전성도 떨어질수있습니다. 사용하지 않아도 자연 방전과 화학 노화가 진행되므로 개봉 후에도 시간이 지나면 성능이 나빠집니다. 따라서 보조 배터리는 사용 빈도와 보관 상태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3년을 넘기면 교체를 권장하는 의견이 많습니다.

  • 보조배터리는 유통기한이라기 보다는 수명 자체가 어느 정도는 정해져 있는 제품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배터리 내부에는 화학물질들이 들어있는데, 이들의 구조나 내부 구조 자체가 오랜 충방전을 지속할 경우 문제가 생겨 성능이 눈에 띄게 떨어집니다. 아마 스마트폰 써보셨으면 오래되면 점차 배터리가 빨리 닳는다는 느낌을 받아 보셨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보통은 300~500번 정도 반복적으로 충방전이 진행되면 성능이 확 떨어진다고 해요. 그리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자연적으로도 성능이 조금씩 감소합니다.

    따라서 충전 횟수랑 시간이 용량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끼쳐서 수명을 결정한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조일현 전문가입니다.

    보조 배터리는 유통기한 이라고 하기 보다는 수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보조 배터리를 제조 한 후 3년 정도 지나면 성능이 떨어진다고 볼 수 있으며,

    이는 얼마나 많이 충방전을 하는지에 따라서 사용 시간은 조금씩 달라질 수 있습니다.

    비교적 오래 사용하고 싶다면 충전은 20-80%사이로 유지하는 것이 수명 연장 도움이 됩니다.

    반대로 완전 방전 상태를 오래 시간 유지한다면 수명이 단축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