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속상해서 조언과 위로를 받고 싶습니다.
몇개월전에 헤어진 그 사람이 친구추천에 뜨는 걸 보고 오랜만이라 눌렀는데 여자친구 생겼네요,,
저한테는 여자친구 있는거 부모님이 알면 싫어한다고 티 안나고 꽃 하나 사준적도 없으면서 저는 맨날 집데이트만 했으면서 이번 여자친구는 사진도 올리고 꽃도 사주네요,,
그여자는 부러워요.
사랑받아서 저도 사랑 좀 받고 싶었을뿐인데 아직 제가 덜 바쁜가봐요 열심히 살아야지요 뭐,,
재회할 수 있었는데 저를 사랑해주지 않을것 같아서 안했어요
미워하기에는 시간도 에너지도 없고 제 기분도 낭비되기 싫은데요.
속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