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만화책방이 사라졌습니다. 옛날 추억의 장소인데 말입니다. 요즘은 만화책이 아닌 인터넷 웹툰이 더 인기가 되니, 장소 구애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만화를 볼 수 있으니 말입니다. 그래도 옛날의 만화책, 저도 시리즈로 된 육박전이라는 6.25 전쟁에 대한 시리즈 만화인데 너무너무 재미있어 아직도 생생합니다. 그러듯이 만화책에 대한 향수도 있겠지요. 일단 대형서점에 가보시던지, 서울 청계천의 헌책방가게가 많이 있습니다. 찾아보시면 있을 수도 있습니다.